(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청년층 주거안정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자 연중 홍보를 강화한다. 도는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면 안내를 아우르는 다채널 홍보를 추진한다. 도와 시·군 누리집을 비롯해 경남바로서비스, 맞춤형 주거지원 플랫폼, 청년정보 플랫폼 등 온라인 창구를 통해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유튜브와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공공행사와 교육, 청년 대상 프로그램 현장에서는 리플릿과 브로슈어를 배부하는 등 현장 밀착형 홍보도 병행한다.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지원 내용 등 핵심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청년층의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세보증보험 가입자가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에 납부한 보증료를 전액 또는 일부(최대 40만 원)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경상남도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양파와 마늘의 안정적인 생육과 수량 확보를 위해 월동 이후 재배포장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겨울(12월 상순 ~ 2월 상순) 창녕군 기준 평균기온은 0.3℃로 평년보다 0.5℃ 낮았고, 강수량은 10.5mm로 평년보다 크게 적었다. 특히 2월 이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6℃ 낮고 1월부터 현재까지 강수량이 거의 없어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3월부터는 양파와 마늘의 생육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충분한 토양 수분 확보가 중요하다. 건조할 경우 고랑 관수나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물을 공급하되, 과습으로 뿌리 생육이 저해되지 않도록 배수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겨울철 보온용으로 덮었던 부직포는 식물체의 원활한 생육을 위해 2월 하순까지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거 시기가 늦어질 경우 웃자람과 병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남도 마늘은 2차생장주(벌마늘)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 투명 비닐로 피복한 경우에는 기온 상승 시 고온 피해 우려가 있어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적기에 제거해야 한다. 평균기온이 4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6년 2월 27일(금),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JDC면세점 입점신청시스템을 신규 구축 완료 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규 구축시스템은 상시 입점 제안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상시 입점 제안제도는 입점 희망 브랜드에서 제안(브랜드소개) 자료를 등록하면 담당 MD가 바로 검토하고 회신하도록 운영됨에 따라 향후 경쟁력 있는 브랜드 발굴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신규 시스템은 학습조직 운영을 통해 실무자들이 현행 업무 프로세스를 전면 분석하고, 화면 설계 및 기능 테스트를 진행하여 최적화된 업무 편의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브랜드에서 제안자료를 등록 즉시, 메일 또는 핸드폰으로 담당 MD에게 전달되며, 담당MD 또한 자료 검토 후 메시지를 회신하도록 함으로써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게 된다. 그 밖에 기존 노후화된 서버 대신 면세점 홈페이지 서버와 통합 운영을 통해 연간 운영비 절감 및 보안 취약점도 동시에 해결했다. JDC 곽진규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신규 시스템 오픈을 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2월 26일 오전 8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103일간의 일정으로 제15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한울5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동해안 송전제약 해소를 위한 차단기 용량 증대 공사, 취수구 횡방향 구속기 교체 시공 등 설비개선을 수행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각종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6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5일 한국기후변화연구원에서 도 및 시군 지하수 담당 공무원과 지하수관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지하수관리계획(2026~2035)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계획 수립 결과를 공유했다. 지하수관리계획은 '지하수법'에 따른 법정 종합계획으로, 기후변화 등 수자원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10년간의 지하수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도는 지하수조사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해 2025년 5월부터 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다. 이번 계획에는 도내 지하수 부존 특성 분석, 개발 가능량 산정, 수량·수질 관리 및 보전 방안, 단계별 추진 전략과 투자계획 등이 담겼다. 특히 가뭄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하수댐(지하수저류댐), 인공함양, 모래저장형댐(샌드댐) 등 대체 수자원 확보 방안을 제시하고, 특별관리지역 지정과 취약지역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관리 체계를 보완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기후변화로 가뭄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대체 수자원으로서 지하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강원형 지하수 정책이 현장에 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는 2026학년도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역대최다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최상위권의 성과를 거뒀다. 경상국립대학교 화학교육과는 2월 5일 발표된 ‘2026학년도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결과, 2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는 학과 설립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일 뿐만 아니라, 이 가운데 8명의 학부 졸업예정자와 1명의 교육대학원 졸업예정자가 포함된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지역별로는 경남 13명을 비롯해 경기 3명, 인천 3명, 전남 2명, 부산 1명, 서울 1명, 울산 1명, 대전 1명 등 전국 각지에서 고르게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은 성과로, 화학교육과의 교육 경쟁력이 전국 단위에서 입증됐다는 평가다. 특히 화학교육과의 입학 정원이 17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25명의 합격자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까지 포함한 체계적인 임용 지원 시스템의 결실로 풀이된다. 실제로 화학교육과는 2024학년도 17명을 포함해 최근 5년간 매년 두 자릿수 합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진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덕환 중어중문학과 교수)는 1912년판 《경남진주안내》(사람과나무, 408쪽, 비매품)를 번역(권해주 명예교수 외) 출간했다. 이는 2024년에 출간한 《개정증보 진주안내》(1914년판, 진주문화원)에 이은 두 번째 역서이다. 이 책은 1912년 일본 규슈니치니치신문사(九州日日新聞社)가 펴낸 《경남진주안내》(慶南晋州案內)를 우리말로 처음 완역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사쿠 도모하치(伊作友八)와 다마이 마사아키(玉井正章)이고, 역자는 권해주 명예교수, 이명심 일본 연구가, 이현숙 전 한국국학진흥원 조사위원, 하야시 유미코(林由美子) 마산대학교 강사, 히로세 에이코(廣瀨詠子) 국제문화연구소 연구위원 등 모두 일본학 전공자들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사쿠 도모하치와 다마이 마사아키는 각각 일본 구마모토현(熊本縣)과 니가타현(新潟県) 출신으로, 진주 이주민으로서 상업과 지역 활동에 직접 참여한 인물이다. 특히이사쿠 도모하치는 진주 대안동 일대에서 목장을 운영하며 우유를 판매하고 양돈업에 종사했고, 진주학교조합의 서기와 회계를 맡기도 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와 국립부경대학교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이 공동학사학위과정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양 대학이 협력해 운영해 온 반도체 인재 양성 모델이 결실을 맺으면서, 지역 기반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동남권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선도하는 거점대학으로 2024년 ‘첨단산업특성화대학재정지원사업(총괄사업단장 강석근 IT공과대학장)에 선정됐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이 사업의 주관대학으로서 4년간 총 303억 원 이상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국립부경대학교와 동반성장형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극한 환경 반도체 패키징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공급을 통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양 대학은 사업의 일환으로 동남권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반도체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반도체공학과’와 ‘국립부경대학교 나노융합반도체공학부 차세대반도체공학전공’ 간의 공동학사학위과정을 설치하고, 반도체 설계, 공정, 소자, 패키징 등 반도체 패키징 분야에 특화된 실무 중심형 공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2월 25일 오후 2시 가좌캠퍼스 법학관 김순금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개척강의상 및 우수강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탁월한 교수 능력으로 학생을 지도함으로써 교육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모범이 되는 교원에게 학기별로 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전임교원에게는 개척강의상을, 비전임교원에게는 우수강의상을 수여하고 있다. 개척강의상 수상자는 ▲인문·사회‧예체능 계열에 대학원 지식재산융합학과 이헌희 교수, 사범대학 교육학과 이문수 교수 ▲이공 계열에 자연과학대학 항노화신소재과학과 박선우 교수, IT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김지윤 교수, 해양과학대학 해양생명과학과 백근욱 교수,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산림과학부 김현 교수 ▲의학 계열에 의과대학 의학과 이소진 교수로 7명이 선정됐다. 우수강의상 수상자는 ▲인문·사회‧예체능 계열에 진로취업지원실 정성진 강사,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정혜란 강사, 경영대학 산업경영학과 정윤정 강사 ▲이공‧의학 계열에 자연과학대학 수학물리학부 김예지 강사, 자연과학대학 수학물리학부 정다운 강사로 5명이 선정됐다. 경상국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정책학과는 2월 24일 진주시 충무공동 설레움55에서 ‘제1회 경상국립대학교 과학기술정책학과 STePian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학과 설립 이후 첫 석사 졸업생 5명을 배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진, 석사 졸업생 5명을 포함해 수료생·재학생 등 모두 25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상국립대학교 과학기술정책학과 첫 석사 졸업생을 배출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는 과학기술정책학과 강극주 교수의 사회로 송지훈 학과장의 환영사, 과학기술정책전문인력양성사업단 전정환 단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전차수 교수가 졸업생들을 위한 자작시 ‘달과 강’을 낭송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조상완(지도교수 전정환), 김은희·박애리(지도교수 김태영), 김주아·안슬기(지도교수 오승환) 등 5명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졸업생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수여하는 성적우수상(경상국립대학교 총장상)은 안슬기 씨가 수상했다. 또한 우수한 역량과 성취를 보여준 학생에게 수여하는 과학기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대구 남구는 오는 3월부터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0세에서 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꾸러미를 제공하는 ‘북스타트’를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아이들이 발달단계에 맞는 책을 접하며 생애 초기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이다. 남구청은 북스타트코리아와 협력하여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그림책 꾸러미는 ▲연령별 맞춤 그림책 2권 ▲독후활동 키트 ▲북스타트 안내문 ▲에코백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는 0세에서 초등 3학년까지 어린이로,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선착순으로 수령 가능하다. 꾸러미를 받고자 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를 지참하여 남구립도서관(이천·대명어울림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그림책 꾸러미를 수령할 수 있다. 북스타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북스타트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책과 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 -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이용자 역대 최대 #아빠도_육아해요 #맞돌봄_시대 ■ 육아휴직자 3명 중 1명은 남자?! - 남성 육아휴직자 수 전년 대비 60.7% 증가! 6만 7200명 - 육아휴직자 3명 중 1명은 아빠 · 남성: 36.5% · 여성: 63.5% - 배우자 출산휴가 33.8% 증가 · 24년: 1만 8241명 · 25년: 2만 4412명 #일_가정_모두_잡았다 #34만명_돌파 ■ 일·가정 양립 제도 활용자 최초로 30만명 돌파 - 총 이용자 수 33.3% 증가 · 24년: 25만 6771명 · 25년: 34만 2388명 - 육아휴직: +39.1%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48.0% #중소기업도_OK #워라밸_확산 ■ 중소기업에도 부는 일·가정양립의 바람 - 육아휴직급여 · 대규모 기업: 7만 6768명(42%) · 중소기업: 10만 7559명(58%)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수급자의 61.2%가 중소기업 소속 특히, 30인 미만 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사)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등록단체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등록 자원봉사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6년 자원봉사센터 운영 방향 안내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및 주요 사업 설명 ▲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등록단체 138개 단체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경용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단체와 센터가 함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자원봉사가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와 팔달경찰서가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관·경 ‘원팀(One-Team)’ 체제를 구축했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5일 오전 팔달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황규돈 구청장과 조현진 경찰서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설 명절 직후 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복잡해지는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황규돈 구청장은 먼저 지난 8월 팔달경찰서 개서 이후 변화된 지역 안전 환경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황 구청장은 “팔달경찰서가 문을 연 이후 치안 사각지대가 눈에 띄게 줄었고,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안전 체감도가 크게 향상됐다”며, “밤낮없이 애쓰는 경찰관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진행된 과장급 실무 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4대 현안이 집중 논의됐다. 양 기관은 ▲건전한 놀이 문화 정착을 위한 게임제공업 및 일반테마파크업 지도점검 강화 ▲위기 아동 임시 보호를 위한 ‘아동안전지킴이집’ 활성화 ▲청소년 신분증 위조·도용 예방 캠페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대구 수성구의 중심, ‘자이르네’ 브랜드 타운의 정점을 찍다 대구 부동산 시장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수성구 범어동에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이 등장했다. 만촌 자이르네와 수성 자이르네의 흥행을 잇는 세 번째 프로젝트, ‘범어자이르네’가 그 주인공이다. 자이S&D가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38층 규모로, 아파트 103세대와 오피스텔 70실로 구성된 주상복합이다. 이미 아파트 물량은 100% 분양을 완료하고 불과 몇 개월만에 수천만원대 프리미엄까지 형성되어 실거래되며 입지 가치를 증명했다. “이게 오피스텔이야, 아파트야?”... 대구 최초 ‘8평 서비스 발코니’의 마법 이번 분양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텔의 고질적인 단점인 ‘좁은 실사용 면적’을 완전히 해결했다는 점이다. 대구시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 규제 폐지 이후 첫 적용 사례로, 전용 84㎡ 단일 타입에 무려 약8.1평(26.75㎡)의 서비스 발코니가 제공된다. 여기에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채택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서비스 면적을 포함한 실사용 면적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