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보건소가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 참여자 115명과 추후 관리자 290명 등 총 405명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 진행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과 스마트워치 형태의 활동량계를 활용해 일상에서의 신체활동, 식습관 등 생활 전반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보건소 방문 없이도 전문적인 상담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비대면 건강관리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규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건강검사에서는 건강위험 요인이 3개 이상인 대상자가 41명으로 나타나, 전체 중 상당 비율이 건강관리 집중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 에 따라 보건소는 해당 대상자들에게 활동량계를 지급하고 1:1 건강상담을 진행해 초기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자들은 6개월 동안 앱을 통해 식사, 운동, 걸음 수 등 생활습관 정보를 지속적으로 입력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목표와 피드백을 제공받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초기 창업 청년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 청년 임대료 지원사업’과 ‘청년업체 세무·노무 대리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다. 창업 청년 임대료 지원사업은 서천군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가운데 창업 후 3개월을 초과하고 36개월 이하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 내용은 분기별로 납부한 상가 임대료 공급가액의 80%이며,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1인당 최대 12개월까지 생애 1회 현금으로 지급된다. 청년업체 세무·노무 대리 공공서비스 지원사업은 창업 후 3년 미만인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세무·노무 기장대리 수임료 공급가액을 월 최대 15만원까지, 최대 12개월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임대료와 수임료를 먼저 납부한 뒤 신청하면 분기별 납부분에 대해 다음 달 초 현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2분기 이후 신청은 7월, 10월, 1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은 서천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장기간 방치돼 온 DI동일㈜ 폐쇄공장 문제 해결에 본격 나섰다. 1995년 8월 조성된 장항원수농공단지는 48만1433㎡ 규모로, 3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서천지역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대표 농공단지다. 이 가운데 6만2534㎡ 부지에 입주한 (구)동일방직, 현 DI동일㈜은 한때 고용 150명, 생산시설 2만6572㎡, 연매출 615억 원(2012년 기준) 규모를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DI동일㈜은 2016년 3월 공장 폐쇄 이후 장기간 재가동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역사회의 우려를 키워왔다. 인건비 상승과 산업구조 변화로 노동집약형 섬유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자 해외 이전이 추진됐고, 이 과정에서 대규모 일자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이 뒤따랐다. 이후 DI동일㈜은 계열사 이전 등을 통한 공장 재가동 방안을 제시했지만, 군민 기대와 달리 실질적인 이행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에 따라 장기간 이어진 공장 공백은 지역사회의 불신과 상실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특히 농공단지 입구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50명과 함께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 홈경기를 직관하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우리 가족 스포츠 나들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아동과 가족들은 한마음으로 경기를 응원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서로 소통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천안시티FC의 적극적인 협조로 더 많은 가족이 경기를 관람하고, 지역연고 구단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게 됐다. 경기를 관람한 한 아동은 “응원 도구를 흔들며 열심히 응원했더니 진짜 축구 선수가 된 기분이었다”며 “가족들이랑 함께 응원한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이 경기장에서 마음껏 소리치고 웃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서북구 드림스타트센터에서 ‘굿 파트너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성인봉사단 ‘푸우’와 함께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있다. 15쌍의 멘토와 멘티는 이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선생님을 다시 만나서 정말 좋았고, 같이 만든 가방에 좋아하는 물건을 담아 매일 들고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동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과 정서, 복지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천안시청소년재단이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정책 추진 유공 표창’에서 공공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신규 채용 실적과 청년 의무 고용 비율을 심사했다. 이번 심사에서 천안시는 기초자치 단체 소속 출자·출연기관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정책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천안시는 지난 2023년 9월 청소년재단을 설립한 이후 지속적으로 정원 확대를 지원해왔다. 재단은 이러한 시의 지원에 힘입어 인력 채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신규 시설 개소에 따른 핵심 인력을 적기에 확충했다. 시는 재단이 지역사회 공공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 확대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규정과 절차에 따른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과정을 통해 지방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모든 구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도내 청년 창업가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청년창업기업 우수제품 소개서 ‘보물지도’(보석같은 물건을 만드는 지역의 도전가들)를 발간하고 본격적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 이번 소개서 발간은 뛰어난 기술력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시장진입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기업들의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소개서에는 도내 청년창업기업 81개사의 대표 제품들이 수록됐으며, 각 기업의 핵심 기술력과 제품의 특장점 및 금액대별 기념품 추천 리스트 등을 시각 자료와 함께 상세히 담아 직관적으로 제품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담은 ‘브랜드 스토리북’ 형식으로 제작해 제품에 담긴 창업가의 철학과 지역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경상북도는 본 소개서를 도 및 시·군, 취·창업 지원기관, 대학, 청년센터 등에 배포하고, 경상북도 청년정책 홈페이지 ‘청년e끌림‘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창업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4월 10일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제리에서 열린 (주)티씨엠에스 공장 기공식에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산시,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장 착공은 경북도가 역점을 추진 중인 '발굴-육성-투자'의 벤처 육성 선순환 구조가 실제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진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티씨엠에스는 2020년 3월 17일에 설립 이후 현재 임직원 32명 규모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이 기업은 이차전지 분리막 생산을 위한 핵심 부품과 생산 장비, 차세대 소재인 폴리이미드(PI) 분리막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2023년 10월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K-Camp 데모데이’ 대상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벤처 육성 인프라인 'G-star 밸리'와 든든한 자금줄인 'G-star 펀드'를 결합해 혁신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티씨엠에스는 이를 통해 지역산업활력 R&D펀드 20억 원, 경북행복기업 혁신벤처펀드 10억 원 등 총 4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40% 이상의 이용객 증가율을 기록하며 역대급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청주공항의 이용객 증가율은 올해 들어 단 한 차례도 40%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가파른 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이용객은 총 44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1% 증가하며 1분기 고성장의 정점을 찍었다. 세부적으로는 국제선 이용객이 21만명에 달해 전년 동월 대비 78.4% 증가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하며 전국 공항 중 국제선 증가율 1위를 차지했다. 국내선 또한 23만명(17.7%↑)이 이용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뒷받침했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전국 지방공항 중 이용객 순위 4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러한 성과는 불안정한 중동 정세 속에서도 일본과 동남아 중심의 단거리 노선을 적극적으로 확충한 결과로 풀이된다. 3월 항공기 운항 편수는 2,884편으로 지난해(2,024편)보다 약 42% 늘어났다. 이용객 수요에 맞춘 발 빠른 공급 확대가 ‘청주공항 이용객 매월 40%대 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4월 10일, 일본 외무성이 발표한 외교청서에서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고 대한민국의 정당한 주권 행사를 부정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 정부는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독도에 대한 왜곡 교과서 검정통과에 이어, 또다시 외교청서에서 왜곡된 주장을 반복하여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부정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독도 수호의 최일선 지방정부로서 2008년부터 19년째 반복되는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과 대한민국의 정당한 주권 행사를 부정하는 일본 외교청서에 대응하여 정부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면서 독도의 평화적 관리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독도 방문 활성화, 도서민 및 군장병 가족 여객운임 지원, 해양환경 관리 등을 통해 실효적 지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는“독도에 대한 어떠한 부당한 주장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경북도는 정부와 함께 독도 수호와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해 흔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중국의 한인학교를 방문해 재외 한국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도의 역사·지리적 가치와 대한민국 영토로서의 의미를 알리는 교육·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중국 방문은 경상북도가 국내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도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영토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독도수호 중점학교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중국 칭다오청운한국학교는 2006년 개교해 740여 명의 한인 초·중등학생이 재학 중이며, 재외 한국학생 대상 독도 교육 거점학교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독도수호 중점학교 육성지원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됐다. 또한, 경상북도는 해외에 독도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칭다오청운한국학교에 독도 상설전시실을 설치해 독도 전문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세계 속에 독도를 알리기 위한 활동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학교 가운데 최초로 울릉도·독도를 수학여행지로 방문(2025년 5월) 한 바 있는 중국 칭다오해랑학교도 찾아 해외 국제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독도 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독도 교육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민선 8기 4년 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지방정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자료(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분석해 ▲공약이행 완료(100점) ▲2025년 목표 달성(100점) ▲주민소통(100점) ▲웹소통(성공/실패) ▲공약 일치도(성공/실패) 분야를 평가 항목에 따라 세부 지표별로 평가하고, 총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절대평가를 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전국 기초지방정부를 SA·A·B·C·D 등 5등급으로 분류한다. 수원시는 평가 항목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SA(총점 90점 이상) 등급을 받았다. 시(市) 단위는 26곳이 SA 등급을 받았다. 민선 8기 수원시는 총 90개의 공약사업(약속사업 50개, 희망사업 40개)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 새로운수원위원회’가 수원시의 주요 시책과 현안을 심의·자문하고, 민선 8기 공약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평가하는 역할을 한다. 매니페스토(manifesto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방위사업청은 9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핀란드 국방부 간 수주액 기준 총 9,400억 원(5.46억 유로) 규모의 K9 자주포 2차 수출 계약(112문)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국 정부가 방산협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의해 온 성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우리 정부를 대표하는 계약 당사자로 참여했다. 핀란드는 2017년 K9 자주포 도입 1차 계약(96문)을 통해 K9 자주포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은 핀란드 군에서 K9 자주포를 수년간 실제 운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된 추가 계약이다. 이는 혹한과 폭설 등 가혹한 북유럽 지형에서도 K9 자주포의 기동성과 화력이 탁월하게 발휘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우리 무기체계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입증한다. 이번 K9 자주포 2차 수출 계약은 2017년 1차 계약과 마찬가지로 핀란드 국방부와 우리 정부 수출계약 전담기관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간 체결하는 정부 간 계약이며, 핀란드 측의 신속한 무기체계 인도 요청을 만족시키기 위해 방위사업청은 국방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대학생들이 도심항공교통(UAM) 기체를 직접 설계, 제작하고 실제 운용 개념까지 구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6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참가자를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올림피아드는 단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실제 산업과 연계된 설계·제작·운용 경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UAM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회를 맞는다. 특히, 올해는 기존 6개 부문에서 7개 부문으로 확대되며, 기체 설계부터 인프라, 제도까지 UAM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경진체계로 운영된다. 기체창작, 공간정보, 전파환경, 버티포트, 사회적 수용성, 규제혁신에 더해 공항활용 분야가 새롭게 추가되어 실제 운용환경과의 연계성이 강화됐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구현 중심 평가’이다. 기체창작 부문은 도심형 항공기의 임무 수행을 고려한 설계·제작과 비행능력을 평가하며, 버티포트 부문 또한 입지 선정부터 설계·운영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와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는 4월 8일 오후 부설고등학교 대회의실에서 ‘SDGs/ESG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학과 고등학교 간의 연계를 통해 SDGs/ESG 교육의 실천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세대의 지속가능성 인식 제고와 실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지속가능발전 교육 및 활동 △ESG 교육 및 활동 △생태 환경 연계 체험 활동 △지속가능발전 관련 기타 활동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학의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부설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지속가능발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주도의 활동 기반을 마련하여 학교 내에 지속가능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 김영철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가능발전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세대가 지속가능한 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송시한 교장은 “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