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24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영명 충청남도 환경산림국장,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편삼범 충청남도의원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 들어선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시간당 120kg의 수소 충전이 가능한 시설로, 하루 최대 40대의 대형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보령시가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위탁하여 지난 2024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추진했으며, 총 사업비 67억 원을 투입하여 대천동 1244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904㎡, 건축 연면적 500㎡ 규모로 충전동·설비동·사무동 등 최신 시설을 갖췄다. 이번에 준공한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보령시에 구축된 두 번째 수소충전소로, 승용차와 시내버스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친환경 교통 인프라가 한층 확충됐다.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오는 3월 중 본격 운영되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중무휴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24일 영통구 판타지움 내 실내 놀이시설(챔피언1250·바운스 슈퍼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키즈 원더월드(키즈카페 체험활동)’를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다양한 놀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집단 놀이로 또래 관계 형성과 건강한 사회성 발달을 돕는 행사였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집단 놀이를 하며 사회성을 향상하고, 건전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 ‘자휼’이 새학기를 맞아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문구세트를 후원했다. 24일 영화 드림스타트 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서원 수원특례시한의사회 회장, 이현수 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 단장,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물품은 총 141만 원 상당의 새학기 문구세트다. 드림스타트 아동 중 예비 초등학생 47명에게 전달된다. 1인당 3만 원 규모다. 강서원 수원특례시한의사회 회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가 따뜻한 관심으로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성장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수 나눔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새학기를 앞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나눔봉사단의 온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새학기를 힘차게 시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한의사회는 취약계층 아동·이웃을 돕기 위해 2021년 나눔봉사단을 창단한 이후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수원 전역 수원팔색길 구간에서 도시개발로 단절된 노선을 복원하고 노후 이정표와 시설물을 교체하는 ‘수원팔색길 종합정비’를 5월까지 추진한다. 당수지구 개발 등 도시개발로 끊긴 구간을 연결하고, 확대된 광역철도망과 버스노선을 걷기 여행과 연계하기 위한 사업이다. 끊김이 없이 안전하게 팔색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 체계를 정비한다. 노선은 매실길·도란길·수원둘레길을 중심으로 조정한다. ▲매실길은 단절 구간에 우회로 신설 ▲도란길은 기존 차도 노선을 공원 노선으로 변경 ▲수원둘레길은 원천리천 정비로 끊긴 구간에 우회로를 마련한다. 시설도 정비한다. 노후화된 이정표 115개를 전면 교체하고, 안내판에 큐알(QR) 코드를 부착해 지도 서비스를 강화한다. 벤치와 쉼터 등 노후 시설물도 함께 정비한다. 정보 서비스도 개선한다. 노선별 주요 지점에 대중교통 연계 정보를 제공하고, 홈페이지와 큐알(QR) 코드를 활용한 길찾기 서비스를 연동한다. 최신 노선도는 1월에 홈페이지에 반영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시 변화로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고 노후화된 안내 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 등 안건을 심의했다.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회의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시행결과 평가(안) ▲협의체 운영세칙 제15차 일부개정(안) ▲2026년 협의체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보궐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 협의체 사업계획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년, 중장기 계획), 사회보장 정책포럼 개최, 민관협력 공동사업 12건 추진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인사말을 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최일선에서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계획을 수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가 오는 4월 11일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66주년 4·19혁명을 기념해 합창을 통해 4·19혁명 정신을 되새기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고, 강북구와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한다. 참가 대상은 20명 이상 40명 이하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며, 참가 주제는 ‘4·19혁명 정신의 자유·민주·정의’다. 참가를 희망하는 합창단은 오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4·19혁명국민문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팀은 지정곡 ‘4·19의 노래’와 자유곡 1곡을 담은 합창 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된다. 영상 심사를 통과한 총 12개 팀이 4월 11일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국가보훈부장관상, 상금 500만원)을 포함해 총 4개 부문 6개 팀에 수여되며, 본선 미수상 팀에는 별도의 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헌혈행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계기로 헌혈 참여 분위기를 더욱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단 임직원들은 그간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꾸준히 이어오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지난해에는 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88장을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나눔 활동도 병행해 왔다. 공단은 올해에도 '4·19혁명국민문화제' 지원행사의 일환인 ‘4·19정신 계승 헌혈 릴레이’에 참여할 예정이며, 연중 정기적인 수유역 헌혈의집 방문을 통해 생명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기 이사장은 “헌혈은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자발적인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는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27일 '제9회 강북구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가족 상담 분야의 권위자인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상호돌봄 방법을 구민과 공유하고 가족 간 이해와 소통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3월 27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진행되며, 강북구민 54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이호선 교수는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이자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가족·노년 상담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2026), 『이호선의 나이들수록 관계편』(2025) 등이 있다. 또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족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해법을 제시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2월 26일 오전 9시부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영하는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이 2월부터 평생학습계좌제 연계 ‘고등 검정고시 시험 면제’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교육부가 평가·인정한 평생학습계좌제 연계 과정으로, '평생교육법' 등에 따라 만 18세 이상 성인 학습자가 지정 강좌를 과목별 90시간 이상 이수하면 해당 과목의 검정고시 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다. 강남인강은 2024년 고등 검정고시 면제 과정 2개 강좌(과학, 한국사)를 시작으로 인정 강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고등 12개 강좌와 중등 2개 강좌가 추가로 인정받으며, 현재 고등 검정고시 시험 면제 과목인 과학·사회·한국사를 중심으로 총 14개 고등 과정을 교육부로부터 인정받아 운영 중이다. 특히 고등 과학·한국사 시험 면제 강좌는 강남인강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어 성인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대안 학습 경로로 자리 잡고 있다. 고등 과정은 과학 5개 강좌(총 144시간), 사회 4개 강좌(총 104시간), 한국사 5개 강좌(총 111시간)로 구성됐다. 강남인강의 시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5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진단자를 대상으로 ‘기억이음 청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이음 청춘학교’ 프로그램은 교재와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산화(COTRAS-G) 인지재활 훈련, 인지강화를 위한 교구활용, 회상치료 짚공예, 오감자극 요리교실, 운동치료 맨발걷기· 실버체조 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주 2회, 1일 3시간씩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립예산치유의숲과 연계해 ‘숲체험교육사업’을 하반기에는 예산군공공도서관과 연계해 ‘행복마실 어르신 책놀이’를 운영할 예정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한 송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권역별 ‘찾아가는 기억이음 청춘학교’를 운영해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읍·면 치매진단자를 대상으로 상반기(응봉·오가, 광시), 하반기(삽교·내포) 순으로 주 2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상시 모집 중이며. 참여 신청은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유선 상담 후 신청이 가능하며, 치매안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출신 김민철 박사(지도교수 故 김창세)가 제주대학교(국립) 기계시스템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돼 오는 3월 1일자로 부임한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김민철 박사는 2015년 전남대 기계공학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동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을 거쳐 2024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전남대학교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김 박사는 동역학·제어·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케이블 구동 로봇의 구동 및 제어 기술을 연구해 왔으며, 다양한 응용 시스템 개발을 통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축적했다. 특히 한국연구재단 박사후 국내연구과제 책임자로 연구를 수행하며 학문적 역량과 연구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임용은 전남대학교에서 학사부터 박사과정까지 전 과정을 이수한 인재가 국립대학교 전임교원으로 진출한 사례로, 전남대학교의 체계적인 교육·연구 시스템과 인재 양성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지역 거점국립대학이 우수 연구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학문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고 있음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4일 오후 4시, 원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2026년도 자원봉사센터 지원 정책을 발표하고, 지원봉사센터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 자원봉사자는 2021년 43만 명에서 2025년 48만 명으로 증가하며 도민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자원봉사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자원봉사센터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인력 운영과 처우 개선 필요성 역시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자원봉사센터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자원봉사자의 사기 진작을 2026년도 주요 정책 과제로 추진한다. 우선 11년간 동결됐던 복지포인트를 대폭 상향하고, 센터장 임금을 현실화해 처우를 개선한다. 또한, 시군 센터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노후 차량과 집기비품 교체, 시설 리모델링 등을 요청 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센터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자원봉사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와 사기 진작 정책도 확대한다. 자원봉사 한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업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저탄소 농업 기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농업인 2,989명을 대상으로 농업미생물 약 450톤을 생산·공급한다. 공급 미생물은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유산균 3종이다. 이들 균주는 작물 생육 촉진과 토양 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유익 미생물로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올해 공급 대상자는 지난해 12월 사전 홍보를 거쳐 지난달 16일까지 분양 신청을 받아 최종 2,989명으로 확정됐다. 신규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또는 집합교육을 통해 농업미생물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활용 역량을 강화했다. 농업 미생물 공급 농가 및 공급량은 2023년 2,437명 410톤에서 2025년 2,814명 432톤으로 꾸준히 증가해 왔다. 올해는 약 450톤 생산을 목표로 증가하는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농가의 자가 배양과 현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저비용 미생물 배양기 보급 시범사업’을 18개소에서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도는 24일 순창군 적성면 도로관리사업소를 방문해 해빙기 대비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정일 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취약구간 관리 현황과 긴급보수 체계를 점검하고 주요 교량과 도로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장시간 야외 근무를 이어가는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 여건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과 구조물이 녹으면서 작은 균열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는 시기로, 도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도는 포트홀 발생 구간과 절·성토 사면, 주요 교량 등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은 즉시 보수하는 긴급 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할 방침이다. 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도내 지방도와 주요 도로의 유지·관리, 포장 보수, 위험도로 개선, 재해복구, 교량 보수·보강 등을 담당하고 있다. 운행제한 차량 단속과 품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고교 3학년 부장교사와 담임교사의 대입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24일 의정부 을지대학교에서 ‘2027학년도 대입진학지도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입시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2027학년도 대입전형 소개, 변화된 대입진학 정보 안내 등 올해 새롭게 진학업무를 맡은 고교 3학년 부장교사와 담임교사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연수에는 300여 명이 넘는 교사가 참석해 학생 대입진학지도를 위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나타냈다.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진행할 남부지역 연수에는 700여 명의 대입 담당 교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도교육청 대입진학담당 장학사와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가 다수 참여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2026 경기진학교육 정책 안내 ▲2026학년도 대입결과 분석 및 2027학년도 대입전형 주요 사항 ▲지역별 대입진학지도 우수 사례 나눔 등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는 고교 현장을 위해 ▲고3 담임교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