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지난 22일 삼죽공감센터에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활용해 각 마을의 한파 대비 상황을 살피기 위한 영상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구축된 온라인 전달체계(비대면 원격시스템)를 통해 이뤄졌으며, 해당 시스템은 삼죽공감센터와 각 마을 경로당을 양방향 영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이날은 한파 쉼터로 운영 중인 각 마을 경로당과 비대면 영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당부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이나 생활 속 어려움을 간단히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으며, 삼죽면 내 27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현장과의 거리감을 줄였다. 시는 이번 영상회의를 통해 면에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이 각 마을과의 현안 공유 수단을 넘어 지속적인 소통 창구이자 한파 등 재난·재해 상황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통해 한파 상황 속에서 각 마을의 어르신들의 안부를 신속하게 살피고 필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월부터 도내 모든 학교의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교육적 해결과 회복을 위한 ‘화해중재 대화모임’을 전면 시행한다. ‘화해중재 대화모임’은 학교장 자체 해결 요건을 충족하는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심의요청 전 화해중재단이 대화모임을 운영해 갈등을 조기에 중재하는 경기형 관계회복 프로그램이다. 도교육청 화해중재단은 학교폭력, 학생 인권침해, 교육 활동 침해 등 학교 내 갈등 사안을 중재하는 교육지원청 자문기구로 1,019명의 전문 인력이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경기형 관계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89%의 높은 화해 중재 성공률로 교육적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상당수 학교폭력 사안이 ‘학교폭력 아님’으로 결정되는 점에 주목해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조기 중재를 통한 교육적 해결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올해 모든 학교급에서 화해중재 대화모임을 제도화했으며 이를 위해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경미한 사안은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을 배정해 사안 조사와 함께 예비중재 단계의 대화모임을 병행하고, 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평택복지재단은 1월 22일 팽성복지타운 3층 회의실에서 평택지역 주요 복지관 시설장들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복지재단과 지역 복지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승연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남부노인복지관 이강희 관장, 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 팽성노인복지관 이원형 관장, 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 부락종합사회복지관 문미정 관장,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김동국 관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평택복지재단의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각 복지관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한 분야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회의에 참석한 복지관 시설장들은 “올해 1월 취임하신 신승연 대표이사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사회복지 연구와 실천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오신 대표이사님과 함께 평택 지역 복지기관들이 소통하며 만들어갈 다양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신규 물리 체험 전시관인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라는 구호 아래 새로운 기초과학 전시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윤진희 한국물리학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기초과학 대중화의 중요성과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와 함께 대덕특구 내 주요 출연연구기관장(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과 국립·전문과학관장(과천, 광주, 대구, 부산, 강원)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초과학 개보수 상표(리모델링 브랜드)인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 Science Chapter)’의 첫 번째 시리즈로, 딱딱한 교과서 속 물리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닫는 ‘경험 중심’의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이 사업은 202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산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희정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올해 추진 예정인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과 관련해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보령시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전 검토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보령시 소비자보호 조례에 따라 주민 생활과 지역 물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공공요금 인상 사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개최될 소비자정책위원회에 앞서 실무 차원의 검토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장인 김선미 경제도시국장을 비롯해 지역경제과장 등 관련 부서장으로 구성된 10명의 위원들은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의 필요성과 타당성, 인상 폭이 시민 생활과 지역 물가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물가 상승 국면 속에서 시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과 단계적·합리적 조정 여부에 대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위원들은 공공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더라도 시민 수용성과 형평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유사 지자체 사례와 재정 여건,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보령시는 이번 실무위원회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자료를 보완해 소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22일, 연일 계속되는 한파주의보 속에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은 부시장은 관내 경로당과 버스 승강장을 방문해 난방시설 가동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각종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강추위에 대응하는 전반적인 상황을 두루 살폈다. 또한, 한파로 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고려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와 연락망 운영 여부도 함께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와 후속 관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관내 경로당과 주민센터 등 500여 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운영(09:00~18:00, 한파특보 시 22시까지) 하고 있으며, 버스 승강장 27개소도 한파 쉼터(24시간 개방)로 운영해 대중교통 이용과 야외 활동 중인 시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한파 쉼터를 대상으로 온풍기, 온열방석 등 방한용품을 지원하며,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방문건강관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치매환자 관리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22일 제18차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추진주체 실무협의회를 통해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인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실무협의회는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충북도·청주시와 과기정통부, 다목적방사광가속기구축사업단, 포항가속기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반 시설 건설공사 추진 현황 △주요 리스크 요인과 대응 계획 △주변 인프라 구축사업 진행 현황 △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관별 협조 사항 등 사업 전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기반시설 건설공사의 계약 진행, 부지 협약 등 기관 간 착공 전 준비 사항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1조 원 이상의 국책사업으로 지난 2020년 5월에 선정돼 ‘29년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금년도 착공을 앞두고, 국가 과학기술 핵심 기반 시설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간 긴밀히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22일 발산역 인근 역세권 청년안심주택에 강서구가족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날 문을 연 2개의 시설은 곰달래문화복지센터 4층에서 내발산동 청년안심주택 센터스퀘어발산(공항대로 302) 2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전용면적 820.81㎡ 규모로 기존 시설보다 100평 가까이 넓어졌다.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을 비롯해 언어발달실, 조리실, 교육장 등이 들어섰다. 복지 수요 증가에 맞춰 상담실을 확대하고 휴게 공간, 수유실 등 이용자 편의 공간도 마련했다.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과 함께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족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화·수·목요일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구는 가족센터·공동육아나눔터 확장 이전으로 구민들이 더욱 다양한 돌봄·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지역 복지 현안의 실질적인 해결과 국·도비 확보를 위해 충청남도와 정책 공조에 나섰다. 천안시는 22일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을 비롯한 5개 부서 관계자들이 충남도청 보건복지국과 인구전략국 등 복지 관련 부서를 방문해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천안시가 추진 중인 복지 정책의 방향을 도청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적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가 건의한 핵심 과제는 총 5건으로 △시군별 격차가 큰 보훈수당의 도 차원 가이드라인 마련 △천안 추모공원 제3봉안시설 건립 지원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운영 지원 △돌봄종사자 대체 인력풀 구축 △뇌병변 장애인 위생용품 도비 지원 등이다. 시는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도청 실무부서와 직접 만나 시의 복지 현안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충남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22일 맞춤형 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북구보건소에서 열린 심의위원회에는 보건의료 관련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의 수립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과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변경사항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시는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인 ‘건강한 내일, 행복한 천안’을 위해 올해 감염병 대응 및 관리체계 구축, 재난 발생 대비 신속대응반 역량강화 등 21개 세부과제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보건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특례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 29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임정완 시민협력교육국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식 후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임원을 선출하고, 활동 분과를 배정했다. 또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과 역할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공개 모집으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구성했다. 신규 위원 16명과 연임 위원 6명, 시·구 주민자치협의회장 5명, 시의원 2명 등으로 구성했다. 성별·연령을 고려해 위원 후보자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주민자치회 중심의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으로 주민이 직접 예산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해서 개선해 왔다. 각 동 주민자치회가 지역회의 기능을 수행하고, 주민총회에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 중심의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으로 시민이 직접 예산 결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1월 21일 한파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안치권 부시장 주관으로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부곡동주민센터 등의 관내 한파쉼터에서 추진됐다. 이날 안치권 부시장은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을 찾아 해당 기관에서 추진 중인 한파 취약자(치매환자, 독거노인 등) 안전 모니터링 결과 등을 확인하며, 한파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부곡동주민센터와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아서는 시설의 난방 상태와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전반을 살피며, 갑작스러운 한파에 따른 시민과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피해 예방을 중심으로 한 세심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과 부서 간 긴밀한 협력 체계 유지를 특별히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과 신속한 조치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는 노숙인 등 긴급 보호가 필요한 시민을 위해 관내 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는 지난 21일, 평택석정화성파크드림(청원로 1290) 주민편의시설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을 개소했다. 이번 15호점은 중앙동에 처음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로 지역 아동 돌봄 지원 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호점에는 아동 돌봄 전문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상주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체험·놀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선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놀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가 화성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집중 교육하기 위한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은 올해로 19주년을 맞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대표 장기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학 과정은 채소과, 과수과, 농산물가공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분야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과별 25명씩이다. 대학원 과정은 농업CEO과 단일 학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5명이다. 교육은 주 1회 4시간 이상 매주 월요일(농업CEO과), 화요일(채소과), 수요일(과수과), 목요일(농산물가공과)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교양과목을 비롯한 전공과목,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 교부를 진행하며, 교부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본소, 과수명품화사업소, 농기계임대사업소, 도시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