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암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3월 17일 오전 10시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암의 1/3은 예방 가능, 1/3은 조기 진단 시 완치 가능, 나머지 1/3도 적절한 치료로 완화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은 ‘3-2-1’ 개념을 바탕으로 '암관리법'에 따라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는 암 유공자, 암 관련 학회 및 단체 관계자, 지역암센터 관계자,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1부 암 예방의 날 기념식과 2부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또한 전국 13개 지역암센터에서도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 홍보, 국가암검진 안내, 암 예방 수칙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추진했다. 먼저 1부 기념식에는 암 예방과 국가암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11점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87점 등 총 98점의 포상이 수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2026년 1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동안 오산시에 등록된 경유자동차(유로5·6 및 저공해차량 등 제외)를 대상으로 부과됐다. 부과 금액은 차량의 배기량과 연식 등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대상 기간 중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납부 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창구 및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체납 시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6일, 9개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경로당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빙기 대비 경로당 안전 점검 ▲수원 새빛돌봄 서비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등 주요 시정 사업을 안내하며,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희영 우만1동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상 사고 등 안전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안전 점검이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로당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장님들 덕분에 관내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누리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경로당협의회와 수시로 소통하며 어르신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4일, 겨울철 빙판길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난간 설치 공사’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결빙이 잦은 경사로와 보행 취약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생활밀착형 안전 개선 사업이다. 안전난간은 관내 경사로 및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수원시 팔달구 세지로 420 부근)에 설치됐으며,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보행 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미끄럼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동절기 및 하절기 우천 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는 등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위험 요소를 직접 발굴해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민참여예산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안전난간 설치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남도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운영한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추진결과를 발표했다. 올 겨울은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았지만, 단기간 강한 한파가 반복되는 등 기온 변동성이 큰 특성을 보였다.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 수준으로 건조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단기간 폭설이 발생했다. 특히 새벽 시간대 낮은 기온과 높은 습도로 도로 결빙 위험이 커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기상 여건 속에서도 경남도는 중대 인명피해 ‘0명’을 기록하며 겨울철 재난 대응 목표를 달성했다. 전국적으로 한랭질환 사망자가 14명 발생했고 도로결빙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다수 발생했으나, 경남에서는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농·축·수산업 분야 피해도 크게 줄어 피해액은 2024~2025년 8억 3천만 원에서 올해는 2억 원으로 감소해 전년 대비 약 75% 줄었다. 수도관 동파는 전년 대비 약 25% 감소했으며, 강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해 취약 구간 중심 사전 제설과 교통관리를 강화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경남도는 결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AI재단은 3월 16일 서울AI재단이 운영하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서 캐나다 몬트리올 소라야 마르티네즈 페라다(Soraya Martinez Ferrada) 시장과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도시혁신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소라야 마르티네즈 페라다(Soraya Martinez Ferrada) 몬트리올 시장과 다미앙 페레이라(Damien Pereira) 주한퀘벡정부대표부 대표 등 캐나다 주요 인사가 참여했다. 서울AI재단과 몬트리올시는 간담회를 통해 AI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접점을 모색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AI재단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 라이프위크(SLW) 2026에 몬트리올시와 퀘벡 정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고, 행사 내 몬트리올관·퀘벡관 조성과 대표단 방문, 현지 스타트업 및 연구기관의 참여 확대 방안 등을 함께 제안했다. 이와 함께 재단은 MIT 등 해외 연구기관과 추진 중인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보건소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가임기 남녀(20~49세)와 임신을 계획 중인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관리할 수 있도록 생식건강 관련 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고령 임신 증가와 난임 위험요인 등으로 임신 전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사전 건강검진을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면 위험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내용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 등 임신 관련 검사비 최대 13만원, 남성의 경우 정액검사 등 생식건강 검사비 최대 5만원까지다. 이와 함께 서천군보건소는 난임부부 지원사업, 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산부 등록관리, 임신부 교통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임신 전 건강관리는 건강한 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13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방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9일 경제 실·국 및 유관기관 합동 ‘미국-이란 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책회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에너지 가격 안정화를 위한 각종 정책들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대응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 경북도, 유관기관과 협조해 현장 대응 강화 경북은 지난 3일부터 석유공사, 가스공사 및 지역 가스공급사와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에너지 수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에너지 가격 정책 변경사항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있다. 현장 중심 대응도 병행하고 있다. 5일과 11일 도시가스사를 대상으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26일에는 주유소 협회, 정유사 지역본부, 도시가스사 등이 참여하는 ‘지역 에너지가격 안정화를 위한 관련 업계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정부 대응책에 발맞춰 지난 9일 자원안보위기‘관심’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홍보를 진행하고,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맞춰 석유판매업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16일 본청, 지역본부, 사업소 등의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부서장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된‘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이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현장 여건에 맞게 개별적으로 운영돼 온 교육을 2026년부터는 본청뿐만 아니라 전 사업장을 아우르는 현장 관리감독자 중심의 도 단위 통합교육으로 추진됐다. ‘산업안전보건법’제29조에 따른 법정 의무 이수교육으로 ‘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 따른 사업주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안전보건분야 전문기관인 안전보건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 작업 현장별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감소 대책 수립방안 ▲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효율적인 현장 지도·감독 방법 ▲ 관계법령 개정 사항 안내 및 주요 사고 사례 분석 등으로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적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 분야 미래 인재 양성 교육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논산시는 21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미래인재 양성 교육’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김용석 건양대 AI·SW융합대학장,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백종진 계룡교육지원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와 선발 학생,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 서남부권(논산, 계룡, 공주, 금산, 부여, 서천) 소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3월 21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16주간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초등 저학년(마이크로비트 등), 초등 고학년(자율주행 알티노와 로블룩스 등), 중·고등(의료 데이터 머신러닝)으로 구분한 연령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초 학습부터 실습 중심의 응용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운영해 교육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건양대학교 교수진이 강의에 직접 참여하여 교육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있으며, 아이들의 성장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20일 중회의실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보건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비롯한 사용자 위원 6명과 근로자 위원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4분기 회의 결과 조치 내용 및 주요 추진 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사업장 정기 위험성평가 추진계획 △산재근로자 업무복귀 적합성 평가 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고 근로자 위원의 의견 청취 등이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전보건 개선 방안을 논의해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해 없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사업장에서도 산재 예방을 위해 관리감독자와 종사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성평가 추진 등 안전보건 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3월 17일, 오동근린공원 근로자대기실 화장실·샤워실 증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살폈다. 이번 사업은 공원 관리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력의 기본적인 위생·휴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뒤편 근로자대기실에 약 23㎡ 규모의 화장실 및 샤워시설을 확충하는 내용으로, 총 예산 1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본 사업은 작년 말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현장 근로환경 개선 필요성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데 이어, 이후 예비비를 활용해 신속히 추진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올해 초 착수된 이번 사업은 기반공사를 거쳐 시설 제작과 설치까지 완료됐으며,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3월 16일 설치를 마쳤다. 현재는 마무리 정비 단계로, 조속한 시일 내 현장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명희 의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곧 주민들이 체감하는 공원 환경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의 독창적인 기록문화인 족보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기 위한 ‘옛 족보 현황 대국민 3차 보고대회’가 지난 3월 19일 충남 논산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충청종가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난해 7월 국회 출범식을 시작으로 국회도서관과 서울시의회에서 이어 열린 세 번째 자리이자 첫 지방 순회행사이다. 현장에는 광산김씨, 파평윤씨, 은진송씨 등 충청권을 대표하는 종가와 문중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여 개 문중이 참여해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양반의 고장’으로 불리는 충청도, 그중에서도 기호 유학의 중심지인 논산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 자리에서 고려 말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과 역사를 담아온 족보의 가치와 현황을 공유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호 유학은 예의와 염치, 명예를 중시하는 한편 따뜻한 공동체적 책임과 배려를 강조해 온 실천적 사상으로, 실학과 항일 의병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용유, 라면에 이어 제과류·양산빵·빙과류 가격 인하 정부와 식품업계가 협력해 주요 가공식품의 가격 안정 노력을 확대합니다. △ 제과류 3개사, 총 10종(비스킷 6종, 캔디 4종) - 평균 2.9~5.5% 가격 인하 △ 양산빵 2개사, 총 4종 - 평균 5.4~6% 가격 인하 △ 빙과류 2개사, 총 8종 - 평균 8.2~13.4% 가격 인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한국농촌지도자안성시연합회와 함께 서운면 일원에서 ‘농업인 학습단체 과제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시 임원 및 운영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감자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을 통해 6~7월경 수확할 감자는 판매를 거쳐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정재영 한국농촌지도자안성시연합회장은 “과제포 활동을 통해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수익금 기부로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선도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안성시연합회는 13개 읍·면·동회와 시연합회 등 약 6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농업인 학습단체다. 안성 지역 내 선도 농업기술 확산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