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9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제4기 도정혁신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새롭게 선발된 직원 대표와 혁신 분야별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추진단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진단은 향후 1년간 조직 전반의 구조적 변화를 선도할 핵심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과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혁신모임으로, 2022년 출범 이후 조직 혁신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간 추진단은 ▲사무공간 혁신 ▲공무원 교육 개선 ▲공개·투명 행정 강화 ▲협업 행정 활성화 ▲공무원 충원 방식 개선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혁신 과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실제 행정에 적용해 왔다. 특히 추진단의 제안을 바탕으로 추진된 ‘간부 모시는 날’ 개선과 체계적인 인계·인수 문화 조성 등은 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9일 대한한돈협회 강원협의회가 도내 축산분야 후학 양성을 위해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도 협의회는 2022년 강원인재원과 장학금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매년 1천만 원 이상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까지 누적 기탁금은 총 6천만 원에 이른다. 2022년부터 축산 관련 학과가 설치된 도내 대학 및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협의회와 도가 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누적 장학생은 올해까지 106명에 달한다. 한편 강원인재원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민간 후원금 기탁을 통해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 출신 인재들의 학업과 진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인재원은 12월 17일, 2025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안과 2026년도 예산안, 임원 선임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도정 방향에 맞춰 지역인재 양성, 평생교육 재구조화, 대학 도시 생태계 실현, ESG경영 확산을 비롯한 내년도 사업계획 전반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했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서 김학철 원장의 연임안이 심의되어 가결됐다. 이사회는 인재원의 성공적인 출범과 민간후원금 확대, 대학재정지원사업 추진기반 마련 및 도 경영평가 4년 연속 S등급 달성 등 그 간의 성과와 향후 기관 발전을 이끌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임을 결정했으며,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2025 도내 영화제 지원 사업’을 통해 춘천영화제, 정동진독립영화제, 원주옥상영화제, 강원영화제(햇시네마 페스티벌) 등 도내 춘천, 원주, 강릉 3개 권역별 영화제를 지원하고,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와 관객 저변 확대라는 성과를 도출했다. 강원영상위원회는 지역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지역 창작 생태계의 기반이자 문화 향유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각 영화제는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운영 방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춘천영화제는 6월 남춘천 메가박스와 춘천예술촌에서 개최되어 총 3,285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지역 기반 영화제로서 독립·예술영화 상영을 꾸준히 이어온 춘천영화제는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와 협업한 치매 소재 영화 공모전 ‘다.행.희.야’를 통해 사회적 의제를 영화로 확장하며,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 또한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상영관 입지와 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와 연계된 영화제 운영 성과도 나타났다. 강릉 정동진독립영화제는 8월 정동초등학교 일대에서 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가 2025년 사업 5주년을 맞이하며 강원을 대표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올해 챌린지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간 운영됐으며, 총 90,808명이 인증을 완료하고 이 중 20좌 완등자는 824명에 달했다. 이는 목표치인 최근 3개년도 평균 실적인 80,785명 대비 112.4% 초과 달성한 수치이다. 국립공원 여가 실태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 분석 결과, 약 56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추산된다. 가장 많이 방문한 명산은 △설악산 대청봉 △치악산 △삼악산 △민둥산 △팔봉산 순으로 나타났으며, 올해는 신규 명산으로 선정된 △양구 봉화산, △영월 발산 역시 높은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재단은 강원 20대 명산 활성화를 위해 4월 춘천 삼악산, 5월 양구 봉화산에서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 등산 행사를 개최하여 약 260명의 등산 애호가를 유치했다. 뿐만 아니라 부대행사로 봄철 산불방지 캠페인 및 클린산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12월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스마트쉼센터 위촉 강사·상담사, 춘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추진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스마트쉼센터는 과의존 검사 결과에 따라 의존 정도별 맞춤형 상담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그 결과 ▲가정방문 상담 50명 대상 400회 ▲과의존 예방을 위한 심화 교육 ‘WOW 건강한 멘토링’ 1,846명 대상 50회 ▲과의존 실태 조사 및 건강한 이용 습관 형성을 위한 ‘레몬 교육’ 21,410명 대상 71회를 운영해 전체 목표 대비 147%의 성과를 달성했다. 보고회에서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의 운영 성과와 함께, 현장 중심 개입의 효과성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아울러 인터넷·스마트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8일 강원특별자치도 영상회의실에서 차기 국가정보통신망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구축한 차기 국가정보통신망은 통신망의 생존성과 서비스 안정성, 그리고 향후 미래 행정환경의 확장성을 핵심 목표로 설계·구축됐다. 먼저, 최근 다른 기관에서 발생한 통신 장애로 행정 업무가 중단된 사례를 교훈 삼아, 강원특별자치도는 두 개 통신사를 활용해 도와 시군 청사를 이중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회선 손상이나 장비 고장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자동으로 다른 통신망으로 전환돼 행정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했다. 또한 사회적 혼란이나 경제적 목적을 노린 사이버 공격 증가에 대비해, 통신 장비와 데이터 흐름을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전담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 서비스 중단과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기존 대비 약 7배 향상된 성능의 통신 장비를 도입해, 향후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망 분리, 양자암호통신 등 미래 행정 기술을 도입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800여 개 축산물 브랜드 가운데 (사)소비자시민모임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28개 브랜드가 경쟁을 벌인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도내 한우·돼지 7개 브랜드가 수상하며 전국 최다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해 2003년부터 개최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축산물 브랜드 평가 대회로, 생산·유통·판매·위생·안전 등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세부 수상 내역을 보면 종합 부문에서는 ▲강원깊은산맑은돈이 최우수상을, ▲백두대간한돈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늘푸름홍천한우와 ▲치악산한우가 장려상에 선정됐다. 또한 유기·무항생제 부문에서는 ▲대관령한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통합 브랜드인 ‘강원한우’는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한우 명품브랜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우 명품브랜드는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3회 이상 수상한 브랜드 가운데 평가 결과가 우수한 경영체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 인증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 본청과 홍천군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각각 국무총리 표창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자체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 가운데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전 심사를 통과한 전국 1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본행사에서 사례 발표와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 지자체를 선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생활도민 제도로 여는 생활인구 시대'를 주제로, 정주하지 않더라도 지역과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생활인구 정책의 성과와 가능성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올해 5월부터 도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하고, 도내 숙박·레저·관광시설 등 제휴처에서 할인과 각종 혜택을 제공해 도외 거주자의 방문과 체류를 유도해 왔다. 그 결과 제도 시행 7개월 만에 약 2만 9천 명의 강원생활도민이 가입했고, 도내 303개 제휴처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러한 정책 효과로 도내 체류인구가 등록인구 대비 6.7배에 달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횡성군이 수립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지원 기본계획’을 도내 최초로 광역농촌공간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횡성군은 향후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농촌지역 개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은 농촌 공간을 삶터·일터·쉼터로서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농촌공간 재구조화법에 따라 농촌지역 시군이 수립해야 하는 10년 단위의 법정 의무 계획이다. 시군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5년 단위의 시행계획을 수립해 농림축산식품부의 각종 농촌공간 정책과 연계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횡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계획 제도 방향을 조기에 반영해 지난해 7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으며, 올해 10월까지 농식품부 전문가 컨설팅과 도 광역농촌공간정책지원기관의 자문을 거쳐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후 지난 11월 농식품부와의 협의를 마쳤고, 협의 결과를 반영해 수정·보완된 계획안이 이번 강원 광역농촌공간정책심의회에서 최종 승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8일, 홍천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지역산업 정책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06년 처음 시작된 강원지역산업 정책워크숍은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며, 강원도 산업정책 협력의 대표적인 상징 행사로 자리 잡았다. 초기 3개 혁신기관이 참여한 소규모 정책 논의에서 출발한 이 워크숍은 현재 24개 혁신기관과 대학, 기업이 함께하는 강원도 최대 규모의 산업정책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20년간 축적된 협력 네트워크는 강원 산업 생태계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번 행사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원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으며, 지역산업 육성 정책과 신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기조강연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최지민 박사가 '5극3특 추진방향과 강원특별자치도의 과제'를 주제로 강원도의 새로운 역할과 과제를 제시했으며, 위즈코어 황규순 상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7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진흥을 위해 2013년 출범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는 도내 안전관리와 관련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실무협의회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실천 과제 발굴과 기관 간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 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등 도내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안전문화 추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도민과 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라며, “이번 실무협의회를 계기로 범도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시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기업지원 현장전략회의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12월 17일 인제군 원통농공단지 관리동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중소기업이 경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경제국장을 비롯한 인제군 관계자와 지역 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다양한 현안과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지역별·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기업지원 간담회를 운영했다. 3월에는 평창군에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판로 확대, 인력 수급, 시설 개선 등 기업 운영 전반의 현안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7월에는 양양군 농공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자금 지원, 관급 판로 확대, 외국 인력 활용 등 기업 현장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특히 8월에는 원주시 문막읍 강원미래모빌리티산업협회에서 자동차부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에 따른 자동차부품 산업 영향과 대응 방안을 집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2월 17일 강원복지마루에서 '2025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내·외부 ESG 경영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외부 전문가 3명이 참여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했다. 외부위원으로는 ▲㈜에어텍 김재철 대표이사, ▲춘천지역자활센터 오준오 센터장, ▲상지대학교 양일모 교수가 참여했으며, 내부 위원으로는 도 사회서비스원 본부장 및 각 팀 팀장이 참여하여 ESG 경영 성과 분석과 차년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박준길 본부장은 “ESG 경영은 한 기관만의 노력이 아니라 협력의 결과”라며,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서 사회서비스 분야의 ESG 경영 성과 확산을 통해 강원 지역이 함께하는 실천의 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 사회서비스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12월 18일 강원인재원 대회의실에서 경북라이즈센터와 ‘초광역 RISE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성장전략에 따라 ▲청년 지역정주 제고 ▲초광역 사업 추진체계 마련 ▲권역별 산업·인재 생태계 강화 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강원–경북 양 권역의 초광역 RISE 협력 기반을 제도적으로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음과 같은 핵심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 강원-경북 간 호혜적 공동사업 기획 및 협력 기반 마련 ◦ 초광역 RISE 성과 창출을 위한 지속적·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 공동 성과 창출을 위한 정보공유·정책기획·인재교류 등 실질적 협력 ◦ 권역 단위 공동 성과 창출을 위한 상호 지원 확대 아울러 두 기관은 향후 협력 범위를 강원·대경권 전체로 확대하고, 초광역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강원·경북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인력수급 문제 등 유사한 지역적 과제에 직면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