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채용시험부터 통합채용을 처음 도입하고 하반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채용 일정을 사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채용은 그동안 기관별로 상이하게 운영되던 채용 절차를 표준화해 취업 준비생의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다. 통합채용을 통해 같은 날 필기시험을 시행함으로써 중복 지원 및 중복 합격을 방지하고, 규모가 작은 공공기관의 경우 필기시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채용시험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채용 방식은 서울시에서 산하 공기업 및 출연기관을 대신해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일괄 실시하며,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결정 등은 각 기관별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2026년 하반기 통합채용에는 서울시 출연기관 17개 기관이 모두 참여하며, 공기업 중에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참여해 총 1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규모는 약 100명 수준으로, 최종 시험공고와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통합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실시되며, 서류전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2026년 3월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화2동 309-39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 중화2동 309-39번지 일대는 노후 불량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2009년 중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으나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면서 2023년 촉진지구에서 해제된 지역이다. 노후 주거지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서울시는 2024년 8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이후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정비계획을 마련해 이번 심의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심의를 통해 중랑천 인접 입지와 조화되는 수변경관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고려하여 용도지역을 상향(1종·2종(7)·2종→3종)하고,'2030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른 사업성보정계수(1.7)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종전 재정비촉진지구 계획 대비 사업성을 개선하여 최고 35층, 총 1,280세대(임대주택 243세대 포함) 규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2009년 촉진계획에서는 용적률 235%(2종), 최고 25층으로 계획됐으나, 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3월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노원구 태릉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허용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1.68)를 적용하여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고, 용적률 299.43%, 총 704세대(공공주택 87세대 포함), 최고 33층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태릉우성아파트는 현재 약 15m의 높이차로 단절된 북측 마당공원을 정비구역에 포함하고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통해 태릉해링턴플레이스 ~ 대상지 ~ 태릉초ㆍ공릉중 ~ 화랑대역으로 이어지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친화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노원로변으로는 보도형 전면공지와 가로활성화용도 배치구간을 지정하고, 다함께 돌봄센터, 어르신스포츠센터, 청춘카페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여 지역 활성화를 유도했다. 이번 심의 가결은 노원구 내에서 진행 중인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Fast-Track) 재건축 추진 단지 중 첫 번째 정비구역 지정 사례다. 해당 구역은 최초 신속통합기획 자문 이후 약 7개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11일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과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요 현안 공유와 주민 참여형 동 행사 추진을 위한 공동주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관계자들과 함께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통 분야 개선, 문화강좌 다양화, 지역 행사 활성화 등 주민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동주택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동 행사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공동주택 관계자들은 “이번 자리를 통해 공동주택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동 행사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동주택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 등 지역의 핵심 주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도시공사는 내달부터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시니어트로트댄스와 줌바댄스 강좌를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북부스포츠센터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니어트로트댄스와 줌바댄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따라 강좌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시니어트로트댄스는 수·금요일 오전 10시, 줌바댄스는 수·금요일 오전 11시에 추가 운영되며, 각 강좌의 정원은 30명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공사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와 대한건축사협회 경기도건축사회가 11일 경기도청에서 건축 정책 개선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양정식 경기도건축사회 회장, 부회장단, 지역건축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측은 경기도건축사회가 건의한 ▲허가권자 지정 공사 및 해체감리 제도 개선 ▲건축사사무소 실태조사 실시 제안 ▲경기건축문화제 예산 증액 ▲건축사 현장조사·검사 업무대행 수수료 현실화 방안 등 5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건축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건축사는 경기도 건축과 도시환경 발전의 핵심”이라며 “도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 조성을 위해 경기도건축사회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11일 시청에서 ‘2026년 찾아가는 누구나 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누구나 돌봄 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소득이나 연령과 관계없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 통합돌봄 정책으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누구나 돌봄 사업 이해 ▲누구나 돌봄 플랫폼 이용 방법 ▲통합돌봄 지원 절차 이해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현 통합돌봄과장은 “누구나 돌봄 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와 실무 역량이 중요하다”며 “교육과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가 11일 도내 지방하천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2026년도 지방하천정비사업 공사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정진훈 충북도 자연재난과장 주재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도내 하천 공사 현장의 건설사업관리 책임기술인과 현장대리인,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하고 투명한 하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하천 사업 예산을 상반기에 신속히 집행할 것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실질적인 건설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깊이 있게 다루며, 다가오는 해빙기와 우기 등 취약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무재해 현장을 만들어가는 데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청렴 교육(도 청렴감사팀장 주관)을 실시하여 현장 관계자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건설 문화를 정착시키고, 관행적인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위원장인 임미애 국회의원이 11일 오후 2시 40분 국회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나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촉구하는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번 면담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계획에서 소외된 경북 지역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미애 의원은 건의서를 통해 “경상북도는 2025년 기준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1.46명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광역자치단체”라며 경북의 취약한 의료 인프라를 설명했다. 특히 현재 정부 계획상 경북에 필요한 지역 의사 규모는 연평균(2027~2031년) 132명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증원 인원은 교육 현장 여건을 이유로 90명에 불과하다. 임 의원은 “경북에 국립의대를 설립하면 필요한 지역 의사 132명에 가까운 증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신설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현재 대구·경북 권역의 의과대학 5곳 중 4곳이 대구에 집중돼 있어 지역의사제가 도입되더라도 전공의 수련 과정이 대도시로 쏠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11일, 공주 늘봄정원에서 14개 교육지원청 유아교육·유보통합추진 업무 담당 장학사와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교육연구사를 대상으로 정책나눔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정책나눔자리는 유아교육과 유보통합추진 업무 과정에서 지역 단위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전문직원들의 유아교육 정책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유아교육 현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업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유치원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 운영 지원 △유․초 이음교육 △안전교육과 안전관리 △유치원 돌봄교실 △유보통합 대비 현장 지원 △유아체험교육 및 교원 연수 △유치원 행·재정 지원 등이다. 또한 교육전문직원 간 현안 과제 공유로 현장 중심의 지원방안을 협의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교육전문직원은 유치원과 유아교육 정책을 잇고, 유아교육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이번 나눔자리를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현장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지역사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성장도시’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천안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열고, 향후 5년간의 정책 방향을 담은 ‘제2차 사회적경제 5개년 육성계획’과 ‘2026년도 육성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기존의 단순 재정 지원에서 벗어나 성과 기반의 시장 연계형 육성 전략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2030년까지 ‘지역과 기업이 함께 혁신하는 사회연대경제 성장도시 천안’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사회적경제 자립기반 강화 △기업 성장 지원 △지역 특화모델 육성 △시민참여 및 사회적 인식 제고 등 4개 핵심전략, 16개 세부 전략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사회적가치지표(SVI) 기반의 성과관리체계 도입, 온라인 판로 역량 강화, 지역사회 돌봄·복지 서비스 특화모델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을 위해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가 경유 사용 자동차 3,272건에 대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761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에 대하여 부과되며, 이번 부담금은 2025년 하반기 사용분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명의이전이나 폐차, 말소 후에도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계산되어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연 2회[1기분(3월), 2기분(9월)]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1월, 3월 일시 납부(연납) 신청 제도를 이용하면 전체 금액의 5~10%에 해당하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카카오톡으로 부과 내역을 전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하여, 납기일까지 모바일 전자고지를 통한 납부가 가능하며, 3월 중순 미납자들을 대상으로 기존과 같은 방법으로 종이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전쟁, 풍수해 등 비상사태 시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 3월 10일,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오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구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검사대상은 관내 지정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이며, 먹는 물의 안전성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6개 항목(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또는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과망간산칼륨)을 측정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비상급수시설은 재난 상황에서 구민의 생존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산이다”라며 “정기적이고 철저한 수질 관리와 시설 점검을 통해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는 지난 10일 서천 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협의회 임원과 읍·면 사무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동강령 낭독과 유공자 표창, 인사말,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서면위원회와 마서면위원회에서 각각 1명씩 총 2명이 서천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산 회장은 대회사에서 “서천군을 위해 봉사하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운동의 가치가 지역사회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김기웅 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환경정화와 이웃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026 경기미래유아교육 협의체’본격 가동으로 유아교육 현장 소통 강화와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앞장선다. 이번 협의체는 교육 현장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는 유아교육 정책 수립 ▲유아교육 현안 해결 ▲주요 정책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소속기관(공·사립유치원) 및 단체의 균형을 고려해 다양한 교육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3월 중 협의체를 구성하고 4월부터 연중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협의체로는 ▲공·사립유치원장으로 구성된 경기유아교육 상생발전 워킹그룹 ▲원장·원감 지역별 대표 정책협의체 ▲유아교육전문직 정책협의체 ▲교원단체와의 소통 간담회 등이 있다 특히 경기유아교육 상생발전 워킹그룹은 유치원 현안 해결과 정책 과제 발굴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 공·사립유치원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협의체 운영으로 유아교육 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공·사립유치원 및 교육청과 긴밀한 쌍방향 정책 소통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나아가 다양한 교육 구성원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