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 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비산 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 중에 직접 배출되는 먼지로 미세먼지 발생원 중 하나로, 공사 현장이나 시멘트 취급 과정 등에서 주로 발생해 대기질 악화의 원인으로 꼽힌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환경과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오는 26일까지 3주간 진행하며, 단속 대상은 건설업, 시멘트 작업장 등 비산 먼지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비산 먼지 발생사업(변경)신고 이행 여부 △비산 먼지 발생 억제 시설(세륜․세차 시설 등)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적발된 고의적 불법 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라며 “이번 단속을 통해 대기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5일, ‘마을 톡(Talk)파원’들이 첫 합동 순찰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마을 지킴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톡파원들은 주택가 골목 등을 꼼꼼히 살피며 ▲도로 및 보도블록의 파손 ▲불법 광고물 ▲무단투기 쓰레기 등의 생활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전용 채널에 제보하며 ‘디지털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첫 활동에 참여한 남길우 통장협의회장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길거리도 책임감을 갖고 보니 개선해야 할 점들이 눈에 들어왔다”며, “내 손으로 우리 마을을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든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통장님들이 ‘톡파원’이 되어 훌륭하게 메워주고 있다”며 “접수된 불편사항은 관련부서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처리결과를 공유해 활동의 효능감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 톡파원’은 앞으로도 주 1회 이상 ‘동네 한바퀴’ 자율 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5일,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사령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신규 공직자들의 공직생활 시작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령장 수여, 구청장과의 차담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장안구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배·동료 공직자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일하되, 늘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안구는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과의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건강한 공직 문화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새 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3월 5일 관내 금곡초등학교 일원에서 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원권선경찰서, 수원녹색어머니연합회, 금곡초등학교장과 학부모, 모범운전자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시민과 학부모, 운전자에게 ▲불법주정차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수칙 준수 등을 적극 홍보했다. 권선구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새 학기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사고 위험성이 높은 등교시간(8~9시) 및 하교시간대(14~15시)에 집중적으로 불법주정차 단속을 실시하며, 이후에도 관내 통학로 및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하여 주행형CCTV 차량과 고정형CCTV 등을 이용한 상시 단속과 특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하여 안전한 통학로 및 교통약자 중심의 보행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5일, 구운동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새빛안전지킴이 교육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 노인 무상교통비 지원사업 안내 및 홍보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뒤이어 경로당별 맞춤형 보조금 정산교육을 진행하여 투명한 경로당 회계 관리 및 운영을 도모하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직접 이렇게 찾아와서 교육해 주니 궁금한 점이 말끔히 해소됐다. 안전교육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직접 찾아가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청년가구의 초기 정착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이사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청년가구 이사비 지원’ 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 내 안양시로 전입하거나 안양시 내에서 이사한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가구에게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이사비 및 중개보수비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이사비용 20만원 한도, 중개보수비 30만원 한도로, 합계 최대 50만원을 생애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본인 무주택자 ▲거래금액 2억원 이하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이다. ‘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 기한은 오는 3월 20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청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사업인 만큼, 올해도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사비 지원사업이 청년가구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보태고,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1선거구)은 지하철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가 충분한 데이터 검증과 시민 홍보 없이 시행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했다. 송 의원은 3월 5일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에서 지하철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 도입의 근거와 홍보 실효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정책 준비의 적정성을 질의했다 서울교통공사는 3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하철 이용 후 하차 태그를 하지 않는 사례가 하루 평균 약 8천 건 발생한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음 승차 시 기본운임을 추가 부과하는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를 3월 7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송 의원은 “하루 8천 건이라는 수치의 산출 근거와 구체적인 분석 자료가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해당 수치가 전체 지하철 이용 대비 어느 정도 규모인지, 또 고의적인 운임 회피와 단순 이용자의 실수가 각각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며 정책 판단의 기초가 되는 데이터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하차 미태그 발생 원인에 대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양군장애인체육회가 지난 5일 청양군 장애인회관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청양군장애인체육회는 군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설립된 공공단체로, 현재 김돈곤 회장을 중심으로 부회장 3명, 이사 24명, 감사 2명 등 총 30명의 임원으로 구성돼 장애인 체육 진흥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도 예산안 ▲가맹단체 가입 승인안 ▲장애인체육회 운영규정 개정안 등 총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청양군 장애인체육회 예산은 8억 3백만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장애인체육대회 및 생활체육 지원 등 16개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당구 종목을 신규 가맹단체로 승인하여,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더 많은 동호인이 체계적인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돈곤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장애인 체육인들의 숙원 사업인 ‘반다비 체육관’ 건립 현황을 공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오는 18일까지 지역 1만 9천116개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전라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도민의 생활수준, 사회적 인식,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변화를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항목은 가구·가족, 소득·소비, 노동, 교육, 보건·의료 등 총 11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도민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사회적 문제와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사는 도내 조사 대상 가구를 선정해 방문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원은 사전 교육을 받은 인원들로 구성되며, 조사 과정에서 수집되는 모든 정보는 통계적으로만 활용된다. 조사 결과는 전남도 누리집(분야별정보-통계정보-전라남도 사회조사)을 통해 8월 공표될 예정이며, 도와 시군의 정책 수립과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손명도 전남도 정책기획관은 “사회조사는 도민의 생활실태를 전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척도이며,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정책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호매실·서수원·한림·버드내도서관)이 3월부터 6월까지 ‘인공지능(AI), 미래를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인공지능(AI)을 ‘창작 파트너’로 활용해 ▲스토리북 제작 ▲자기치유 글쓰기 ▲여행 에세이 작성 ▲시화집 제작 등을 하며 한 권의 책이나 글을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도서관별로 성인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하반기에는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읽기·쓰기·창작 활동에 접목해 시민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서관이 인공지능(AI) 시대 시민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9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법령·제도·규정 등)를 개선할 아이디어를 응모하면 된다. 지역과 상관없이 수원시에 관심 있는 국민, 공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민복지(출산, 육아, 노인·장애인, 저소득층 등 복지 관련 규제) ▲일상생활(교통, 주택, 의료, 교육, 환경, 생활안전 등 생활 속 불편) ▲기업활동(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창업·고용, 기업유치 등 영업활동 애로) ▲취업·일자리(청년, 경력 단절자·노인 등 취업규제 애로) ▲신산업(신기술·신서비스, 신재생에너지, 첨단의료 등 규제 애로 ▲기타(수원시에서 규제 개선이 필요한 모든 사항) 등이다. 수원시 법무담당관, 수원시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민·공무원 각각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노력 10건을 선정한다. 시상금은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노력 3만 원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 수원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검색해 제안서 서식을 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인구증가 시책의 하나로 다자녀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가구 대학 입학 축하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행 중이며, 대학 진학 시기에 집중되는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양육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3년부터는 다자녀가구 기준을 기존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완화해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지원 대상은 대학 입학일 기준 부부와 입학 자녀 모두 주민등록을 군에 두고 있는 다자녀가구 가운데 둘째아 이상 자녀가 대학(교)(사이버대학 포함)에 입학한 경우다. 지원금은 입학 시 100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입학 후 1년이 지난 시점에도 주민등록을 군에 유지하고 있을 경우 추가로 100만 원을 지급해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2차 지원금은 1차 지원금을 받은 대상자에 한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대학 입학일로부터 60일 이내이며, 해당 연도 내에는 소급 신청도 가능하며, 자세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며 시설물 붕괴나 낙석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취약 요인을 면밀히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2026년 2월부터 35일간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군 안전점검팀과 시설물 담당자, 안전관리자문단 등 총 11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점검 대상은 예산향교와 예산성당 등 국가유산 3곳과 발연지구 등 급경사지 3곳을 포함해 총 14개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동결·융해 반복에 따른 암반 균열 및 토사 유실 여부 △지반 침하로 인한 기단부 균열 및 담장 기울어짐 △부등침하 및 배면 토사 유실 상태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위험 요인 가운데 현장에서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대형 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은 별도 상황 보고와 함께 긴급 보수·보강을 실시해 안전 공백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와 ㈜킨텍스는 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뷰티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뷰티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 뷰티 기업의 국내외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도는 뷰티산업육성지원 사업, 뷰티기업 마케팅 지원 사업,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개발 사업 등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기업 참여 절차와 지원 내용에 대해 안내했다. 아울러 뷰티 기업 해외 진출 전략 마련을 위해 전문가를 초청해 ▲‘화장품 개발 트렌드와 시장동향’(단국대학교 문세영 교수) ▲EU 뷰티시장 진출 전략(리이치24시코리아 표신형 연구원)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K-뷰티가 지난해 수출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며 “중국 중심이던 수출 구조가 중동·미주·동남아 등으로 재편되며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도내 뷰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도 영월군의회가 5일 수원시를 찾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선주헌 영월군의회 의장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수원시청을 방문해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대화를 나눴다. 수원시는 적극행정 사례, 적극행정 정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성과 등을 공유했다. 마을돌봄 공동체 조성사업 ‘수원새빛돌봄(누구나)’과 ‘동원에프앤비(F&B) 폐수처리장 악취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 과정과 협업 방식, 문제 해결 경험 등을 소개했다. 수원시는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 정책을 추진해 적극행정 선도 지방정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원시의 적극행정 정책 성과를 배우기 위한 타 지자체와 기관의 벤치마킹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인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마을돌봄 공동체 조성 사업이다. 기존 복지 제도의 틈새를 보완하고 주민 참여 기반 돌봄 체계를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적극행정 종합 평가’에서 수원시 대표 사례로 선정됐다. ‘동원에프앤비(F&B) 폐수처리장 악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