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기자)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에서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칠보자율방범대에서는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주민들에게 나눔을 통해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라고 말하며 쌀 10kg 15포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후원의 마음과 정성에 감사하다. 쌀은 특히 많은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최근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매탄4동은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들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난방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내 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1월 6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과·동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나를 찾아 떠나는 행복한 뷰티여행’ 원데이 힐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감정노동이 높은 민원업무 특성을 고려해 공직자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메이크업 전문 아티스트 이이뿐 강사의 진행으로 맞춤형 뷰티 힐링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민원 현장에 적합한 데일리 메이크업 이론을 시작으로, 단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하는 메이크업·헤어 시연, 참여자 개개인의 얼굴형과 피부톤을 고려한 1:1 퍼스널 메이크업과 세심한 피드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외적인 변화를 넘어 자기 이해와 자존감 회복에 초점을 둔 힐링 중심 프로그램으로, 공직자로서의 품격 있는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민원 업무로 지친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돌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작은 변화이지만 민원 응대에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것 같다”고 소
(뉴스인020 = 기자) 수원특례시와 마린크루 수원센터가 협력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수영 강습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6일 마린크루 수원센터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수영 강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마린크루 수원센터는 1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6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수영 강습 프로그램을 전액 후원한다. 수원시는 대상 아동을 모집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을 한다. 아동들은 나이와 수준에 맞춘 수영 강습에 참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해 주신 마린크루 수원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등 3개소를 운영 중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가 광명도시공사와 협력해 재개발 철거민과 청년·근로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시와 공사는 공공매입 임대주택 34호,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152호 등 총 186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공공매입 임대주택 34호는 광명제1·4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건설한 아파트를 관련 법률에 따라 매입한 물량이다. 광명자이더샵포레나(1R구역) 전용면적 39㎡ 27호, 광명센트럴아이파크(4R구역) 전용면적 39㎡ 7호로 등이다. 해당 주택은 광명제1·4R구역 정비사업 철거민과 관내 공공사업시행 철거민에게 우선 공급한 후, 잔여 물량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에게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청약 신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광명도시공사 청약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소하동 1342-5에 건설형 공공임대주택 152호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22~29㎡ 105호, 전용면적 44㎡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에 고기밀(공기가 새지 않는 정도) 단열보강 공사,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다. 사업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이다.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용인, 고양, 평택, 파주, 김포, 하남, 광명, 이천, 구리, 여주, 과천, 가평, 연천 등 13개 시군 85세대가 결정됐다. 도는 사업 대상 세대에 고성능 창호, 고기밀 단열보강, 고효율 조명·보일러, 차열도료 등 공사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으로 에너지절감 효과가 뛰어난 단열보강과 창호 교체 중 한 가지는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도는 이달 말 도비보조금을 시군에 교부할 예정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사업 대상 13개 시군 건축부서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군별 지원 세대수는 결정됐지만 대상자는 지정되지 않은 상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자녀가구, 기초연금수급자는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쟁이 없는 경우 이에 해당하지 않는 세대에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가 평일 근무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과시간 외 민원실’을 운영하며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야간 민원실은 강북구청 민원여권과(강북구 덕릉로 138, 1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행정 서비스를 퇴근 후에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둔 것이다. 야간 민원실에서는 구민뿐 아니라 누구나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민원 서류 발급은 물론, 국내 혼인신고 접수와 같은 가족관계등록 신고 관련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수요가 많은 여권 관련 행정 서비스도 야간에 이용 가능하다. 민원인은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여권을 신청하거나 제작된 여권을 교부받을 수 있어, 별도의 연차 휴가를 쓰지 않고도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일과 중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이 불편함 없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10일부터 시내버스 20번 노선을 일부 변경해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번 버스 노선은 앞으로 모현 몬테로이 아파트 단지 내부를 경유해 운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모현몬테로이1·2단지, 도현초·중학교, 왕산2리마을회관정류장이 추가된다. 반면 노선 조정에 따라 기존 ‘모산마을’ 정류장은 더 이상 정차하지 않게 된다. 시는 이번 노선 변경으로 몬테로이 아파트 입주민과 모현읍 주민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 변화와 주민 수요를 반영해 시내버스 노선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노선 변경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는 구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1월 7일부터 2월 3일까지 20일간 2026년 상반기 방문민원 처리만족도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구청 민원실을 비롯해 동 주민센터, 보건소, 도시관리공단 등 행정·공공시설을 직접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원 처리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직원 응대 태도, 청렴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민원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 조사는 담당부서 직원과 청년 아르바이트생으로 구성된 조사원이 민원 처리를 마친 주민을 대상으로 1대1 대면 설문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원에게는 사전 교육을 이수하고 명찰을 착용하게 해 조사의 신뢰도를 높인다. 응답을 원하지 않는 주민에게 설문을 강요하지 않도록 하고, 결과지 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조사 과정의 공정성 확보와 개인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지적이나 부조리가 확인될 경우 별도 조사를 통해 개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불편 사항과 제안 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자치연수원(원장 최낙현)은 6일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이하 연수원) 제천 신청사 주요 시설‧설비 등에 대한 종합시운전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종합시운전은 전기, 기계, 통신, 승강기 등의 조작 상태 및 정상 가동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 문제점을 보완하는 절차로 이날 연수원 및 충북개발공사,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CM), 제천시, 연수원 등 관계기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5개 분야 28개 시설‧설비에 대한 성능, 안전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연수원은 이번 시운전을 시작으로 주요 시설‧설비에 대한 성능 점검 및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오는 2월부터 시작될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최낙현 원장는 “자치연수원 제천 신청사는 혁신과 창조적 행정을 주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핵심 시설이다”라면서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교육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3년 11월부터 제천시 신백동 44-2번지 일원에 진행 중인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 사업은 총사업비 614억원을 투입하여사업 부지 100,7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에서 독자적인 더덕 재배기술 개발과 지역 임업계 발전에 이바지하며 제주 더덕의 명성을 전국에 알린 강경주 임업인이 제주 최초로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새해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으로 제주 더덕의 위상을 높인 강경주 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임산물 생산 성과와 혁신 경영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2년 2월 이 제도를 도입한 이래 제주에서 수상자가 배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경주 씨는 2015년부터 10년간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더덕을 재배하며 제주의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된 재배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왔다. 특히 우수한 형질의 ‘슈퍼 종자’를 직접 채취하고 파종하는 방식을 통해 고품질의 ‘특상’ 더덕 생산 비중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이를 통해 제주 더덕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경주 씨의 활약은 개별 농가의 성공을 넘어 지역 임업계의 상생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 씨는 개별 판매 시 가격 협상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개선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재외도민증’ 누적 발급 건수가 12만 건 돌파를 앞두고 있다. 2011년 재외도민증 제도 시행 이후 지난해 12월 말까지 총 11만 9,673명이 발급받았으며, 지난해에는 4,904건이 발급됐다. 재외도민증은 제주 외 지역에 거주하더라도 등록기준지(종전 본적·원적)가 제주인 본인, 배우자, 직계비속이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도 누리집·이메일), 우편, 방문 등으로 가능하며, 방문 신청 시에는 즉시 발급된다. 재외도민증 소지자는 항공·여객선·공영관광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선 제주 출·도착 항공료는 항공사별로 비수기 10~30%, 성수기 5~10% 할인되며, 제주 출·도착 국내 여객선 운임도 최대 20% 할인된다. 도내 공영관광지는 도민과 동일하게 면제되거나 도민 요금이 적용된다. 사설 관광지 34개소와 골프장 19개소도 자율 참여를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주도는 최근 재외도민증 할인 혜택 확대를 위해 도내 숙박업체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제주관광협회와 협력해 모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여수의 두부과자 제조업체 ㈜쿠키아 김명신 대표가 지역 농산물 고부가가치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공로로 농촌융복합산업 분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통령 표창은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로 고부가가치 창출, 농가 소득 제고, 일자리 창출 등 우수한 사업 성과를 거둔 기업에 수여한다. 쿠키아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두부과자를 제조하며 농업인과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 제품인 ‘뚜부과자’는 우수한 맛과 영양을 인정받아 전남도 공식 쇼핑몰인 ‘남도장터’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제공되고 있다. 쿠키아는 한솔영농조합법인, 여수잡곡영농조합법인 등 농업인단체와 계약재배를 통해 원재료 수급 체계를 갖췄다. 원재료 사용량은 2018년 38톤에서 2024년 110톤으로 약 3배 늘어 재배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구소멸 문제 해결에도 힘을 보탰다. 창업 초기 정규직 8명이던 인력을 2024년 32명으로 늘렸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은 6일, 자체 개발한 무지개송어 ‘곤충첨가 배합사료’ 특허기술을 도내 곤충기업인 ㈜엔토모와 ㈜푸디웜에 이전하는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동애등에 유충을 무지개송어 사료에 넣어 어분(생선가루) 사용을 줄이면서도 사육 안정성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한 배합사료 제조 기술이다. 연구 결과, 무지개송어 배합사료에 동애등에 유충을 10% 첨가해 급여했을 때 시판 사료 대비 생존율이 22.2% 높아지는 효과가 확인됐다. 곤충 단백질이 영양 공급을 넘어 양식 과정에서의 건강 관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결과다. 곤충 산업은 생산 중심 단계를 넘어 고부가가치 사료 시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는 흐름을 타고 있다. 특히 어분은 수입 의존도가 높고 가격 변동이 큰 편이라, 이를 일부 대체할 수 있는 단백질원 확보는 양식 현장의 비용 부담을 덜고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번 기술이전에는 청주의 ㈜엔토모(대표 박기환)와 음성의 ㈜푸디웜(대표 김태훈)이 참여한다. 두 업체는 곤충 사료·설비 분야에서 현장 사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도립 전남학숙은 광주와, 그 인접 시군 대학에 다니는 전남 출신 대학생의 면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172명(남 94·여 84)이다. 7일부터 2월 12일까지 37일간 모집한다. 학숙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누리집 이용이 어려우면 이메일, 팩스, 우편이나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광주와, 그 인접 시군 대학의 신입·재학생(대학원생 포함)과 대학 졸업일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졸업생이다.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보호자가 전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남학숙은 2인 1실의 생활실과 독서실, 체력단련실, 멀티미디어실, 세탁실, 운동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사생은 월 11만 원의 생활비로 1일 3식의 식사와 1일 9회 운행하는 통학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외 견학 등 여러 장학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