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공기질 나쁨' 많은 3월 초미세먼지 줄이기에 총력 · 불법배출 사업장 드론 감시 ·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방지 확대 · 석탄발전 가동정지 확대 · 오염 심한 도로 집중 청소 등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지역사회 중심의 맞춤형 청년성장 프로젝트 '청년카페' 15~34세 청년 누구나 이용 가능! · 청년 친화 공간에서 또래와 취업고민 나누고 취업준비도 할 수 있어요~ ·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참여해요! - 면접스타일링, 면접 스피치 - 채용 트렌드 이해 - 경력 재설계, 현직자 멘토링 등 · 청년고용정책 연계와 취업 후 관리도 받을 수 있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농어촌 기본소득' 무엇인가요? - 농어촌지역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인구 소멸 위기 농어촌 지역 주민에게 월 15만 원씩 지역사랑상품권(카드형/모바일형) 지급 ※ 군 자체 재원으로 추가 지급 가능 - 사업대상: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10개*군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북 옥천, 충남 청양, 전북 순창·장수, 전남 곡성·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Q.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해당 군에 30일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 Q.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최초 1회) Q. 어디에서 사용 가능한가요? -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 가맹점 ※세부 기준 군별 안내 확인 Q. 언제 지급되나요? - 신청한 달의 다음 달 말부터 매월 말 지급 ※ 매월 지급대상 여부 확인 후 지급 ※ 신규 전입자는 신청 이후 90일간 실거주 확인 후 소급하여 지급 Q. 사용기한이 있나요? - 읍 주민은 3개월, 면 주민은 6개월간 사용 가능 ※ 세부 기준은 군별 안내 확인 ※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25일 ㈜풍농이 기탁한 백미 10kg 20포를 한전MCS 오산지점과 협력해 지역 내 저소득 2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기업의 후원과 공기업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이 함께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활동으로 마련됐다. 대원2동은 사전 상담과 복지 현황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20가구를 선정했으며, 한전MCS 오산지점 임직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정서적 지지와 공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조익정 지점장은 “풍농이 전해준 소중한 마음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기업의 나눔과 한전MCS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참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됐다”며 “민·관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연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6기 위원 임기 시작과 함께 지역 특화사업인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 지원사업을 지난 25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매월 취약계층 25가구를 선정해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매월 지원 대상 가구를 달리해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위기가구를 폭넓게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밑반찬 전달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해 단순한 식사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위기 상황 조기 발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한 끼의 나눔이 이웃의 삶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제6기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할 제6기 협의체 위원들의 출발을 알리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주요 임무에 대한 영상 교육을 시청하며 협의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열린 위촉식 및 정기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복지 특화사업 추진 현황 보고 ▲지역 현안 및 향후 운영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회의 이후에는 초평동의 대표 복지사업인 ‘파랑새 반찬드리미’ 활동이 이어져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제6기 협의체의 첫 현장 활동을 시작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초평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오산시기초푸드뱅크가 지난 25일 경기도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선한 식탁’을 통해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100가구에 총 210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선한 식탁’ 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이마트의 후원을 받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및 친환경 농가와 함께 도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3년 8월부터 3년간 매년 3회기에 걸쳐 추진되고 있으며, 시군별로 총 900가구에 무상으로 지원되고 있다. 이번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도내 친환경 농가의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한편, 취약계층 가정에 신선하고 다양한 농산물을 제공해 영양 불균형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와 이마트의 지원 덕분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3월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를 충전 금액의 8%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 1인당 충전 한도는 100만 원으로, 최대 8만 원까지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3월 인센티브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충전 즉시 지급된다.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해당 월 인센티브 지급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오색전은 관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학원, 병원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정보는 ‘경기지역화폐’ 앱과 오색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만 금융기관 전산시스템 점검 및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인해 3월 1일 0시부터 23시 59분까지 하루 동안 오색전 충전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잔액은 점검 시간에도 정상적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인센티브가 적용되는 3월 충전은 3월 2일 0시부터 가능하다. 시민들은 충전 일정에 유의해 이용해야 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금융기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해 3월 1일 하루동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지난 25일 김포시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10차 정기회의’에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개선 과제 3건을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마지막 정기회의로, 도내 28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이 참석해 총 32건의 안건을 논의하며 지방정부 간 협력과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오산시는 지속 가능한 복지 서비스 운영과 책임 있는 공공건축 환경 조성을 위해 세 가지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 먼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보편 지원 사업’의 도비 보전 필요성을 제기했다. 시는 2025년부터 도비 30%, 시비 70% 매칭 방식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2026년 들어 도내 시·군 사업비가 줄어들면서 지자체 재정 부담이 커졌다. 이에 따라 시는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 유지를 위해 경기도 추경을 통한 부족분 증액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방수공사 하자담보책임기간 연장’도 공식 제안했다. 기후 변화로 건축물 노후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현행 3년인 하자담보책임기간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낚시협회는 2월 25일 안성시를 방문해 성금 6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낚시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금액으로, 안성시 복지 증진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지원을 위한 뜻을 담아 추진됐다. 낚시협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지속해 온 단체로, 2024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쌀 200kg을 기탁하고 2025년에는 성금 360만 원을 기부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안성시 낚시협회 여상엽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다양한 단체와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2월 25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회의를 개최하며 주요 현황 전달과 함께 누리집 AI 챗봇 ‘덕이’ 운영 시연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안내를 비롯해 직불금 신청,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풍수해보험 홍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점적으로 전달하고 마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덕이’ 시연에서는 접속 방법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실제 질의응답을 통해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덕이’는 ChatGPT 기반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한 대화형 민원 안내 서비스로, 시 대표포털과 도서관·보건소·농업기술센터 등 다양한 행정 정보를 365일 24시간 제공하고 있다. 이장들은 직접 질문을 입력하며 챗봇의 응답 과정을 확인했고, 주민 안내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궁금한 내용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어 마을 안내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평가했다. 대덕면장은 “이장님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조는 지역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고삼면은 지난 2월 25일 고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사회의 화합과 자치 역량 강화를 다짐하는 ‘고삼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감사장 전달을 시작으로 이임사, 취임사,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내빈 및 위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지난 4년간 고삼면 발전을 위해 헌신한 조휘경 전 위원장의 노고를 기리고, 제8대 조응래 신임 위원장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조휘경 전 위원장은 이임사에서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했던 지난 4년은 고삼면 주민자치의 기틀을 다지는 소중한 여정이었다”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취임한 조응래 신임 위원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자치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발로 뛰는 위원장이 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엄기헌 고삼면장은 “그간 지역 공동체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조휘경 위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조응래 신임 위원장을 필두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가교 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는 3월 3일부터 3월 11일까지 '이수미 개인전'을 개최한다. 안성에 정착한 지 어느덧 5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작가가 그동안의 삶과 일상에서 길어 올린 감정의 조각들을 화폭에 담아 선보이는 자리다. 작가의 작업 경향은 하나의 형식이나 주제로 고정되지 않는다. 호기심 많은 성향 탓에 이리저리 기웃거리며 스스로에게 솔직한 대상을 찾아 나선다. 싶은 것을 그리는 태도와 감정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붓질은 작품마다 조금씩 다른 표정과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특정 방향으로 굳어지지 않은 유연함은 오히려 작가 작업의 중요한 특징이다. 이번 전시는 그렇게 축적된 시간의 결과물이다. 일상 속에서 피어오른 마음의 결들이 모여 하나의 공간을 이룬다. 작가는 거창한 울림을 기대하기보다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울림이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시옷갤러리를 찾는 관람객들은 작가의 솔직한 감정과 마주하며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는 조용한 시간을 경험할 것이다. 작은미술관(결 갤러리, 시옷 갤러리)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안성시미술협회 회원전 '안성은 아름다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도시 안성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기획됐다. 익숙해 무심코 지나쳤던 거리와 풍경, 그 안에 켜켜이 쌓인 시간과 기억을 다시 들여다보며 도시가 지닌 다양한 모습을 조명한다. '안성은 아름다워'라는 제목은 특정 명소를 한정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하루가 스며든 골목,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 오래된 기억과 새롭게 더해지는 변화의 순간들까지 모두 안성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안성을 해석한다. 풍경을 통해 도시의 현재를 담아내거나 기억과 감정을 바탕으로 안성을 재구성하는 등 다양한 시도로 안성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여러 시선이 모여 도시를 더욱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작은미술관(결 갤러리, 시옷 갤러리)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 휴관) 운영되며 전시 관람은 무료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유실·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보호 중인 동물이 새로운 가정을 만날 수 있도록 입양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위탁 동물보호소에서 유실·유기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하고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한 사람이다. 지원 내용은 입양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반려동물 진단·치료비, 백신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미용비 등을 포함해 마리당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한다. 입양비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관련 서류를 구비해 동물보호센터 또는 안성시 축산정책과에 신청하면 자격 요건 확인 후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박혜인 축산정책과장은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은 보호동물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의 입양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입양문화 조성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