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독촉분 고지서의 금액 표기 오류를 발견하고 긴급 수습에 나섰다. 천안시는 14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어 정정 안내와 고지서 재발송 조치를 즉각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오류는 고지서 변환 시스템 업체의 코드 입력 과실로 인해 실제 부과액과 다른 금액이 표기된 고지서가 발송되면서 발생했다. 오류 대상은 환경개선부담금 자동차 독촉분에 한정되며, 정기분 및 시설물 대상 독촉분 고지서는 정상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시민들이 납부 기한과 관련해 불편을 받지 않도록 자동차 독촉분 납부 기한을 기존 3월 31일에서 4월 30일까지로 한 달간 연장하기로 했다. 기한 연장에 따른 기존 가산금 변동은 없으며, 오류 대상자에게는 안내문자 발송 및 정정 고지서를 20일 이전에 재발송할 예정이다.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규모는 경유 자동차 1만 2,000여 대, 총 6억 3,000만 원이다. 납부자는 전국 금융기관 창구와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특히 3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한 대안책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정비사업지 64곳을 모두 다니며 강행군을 펼쳤다 3만 5,127보. 그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골목 곳곳을 걸어 다닌 걸음 수다. 성인 평균 보폭 70cm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대략 25km를 걸은 셈이다. 매일매일 두발로 뛰면서 원도심의 주거 여건을 들여다 봤다. 진 구청장은 행보 마지막 날인 13일 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지를 시작으로 화곡1, 3동 모아타운 사업지 등을 잇따라 찾았다. 정비계획(안)과 지도를 번갈아 보며 도로 폭 확보와 주차장 확충 등 생활 기반시설 조성은 물론 주민 동의율부터 사업별 추진현황까지 꼼꼼이 점검했다. 모아타운 현장을 살펴 본 진 구청장은 ”해제 기준(토지등소유자의 25% 혹은 사업면적의 1/3 이상 반대)이 있지만 사업지 선정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났음에도 주민 동의율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등 사실상 추진 동력을 잃은 경우에도 해제할 수 있는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11일에는 화곡6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충북 지역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재투자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재투자를 지원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충북과기원은 도 내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 및 선정 과정을 거쳐 최대 2개사를 추천 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선정 절차를 통해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순수문학, 출판도서 및 영화분야를 제외한 콘텐츠 분야의 충북에 본사를 둔 창업 3년 이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하는 법인기업은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해외시장에 출시할 콘텐츠 제작비용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 유통 등과 관련된 비용과 인건비 등 최대 8억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충북과기원에서는 충북을 대표로 추천하는 기업이 이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전문가를 활용한 사업 기획, 해외시장 진출 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13일 도청 신관 3층 중회의실에서 도민의 생활 속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는 2013년 8월 최초 구성됐으며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도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민관 협력체다.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교통, 산업안전 등 4개 분과에 총 31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안전문화 실천과제 발굴 및 캠페인 전개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제언 ▲기관별 안전 홍보 역량 결집 등을 통해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민간단체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계획 ▲기관별 안전문화 캠페인 일정 ▲상·하반기 민관 공동 안전 캠페인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안전문화 추진 사례도 공유됐다. 경상남도교육청은 ‘단디안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진희종)에서는 제주도민 50~64세 대상으로 ‘5060재능나눔 활동가’를 모집한다. ‘5060재능나눔 활동가’는 50~64세 장년층 세대가 자신의 경력・경험・지식・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는 활동가를 말하며 활동 후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활동가의 주도성과 지속성을 위해 지식・마음・신체활동 3가지 커뮤니티로 모집한다. 또한 커뮤니티에서 자발적으로 활동을 기획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활동가 중심의 지속가능한 재능나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총 32명의‘5060재능나눔 활동가’를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3월 11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다. 신청방법 및 신청서류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2198번)을 참고하면 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왕바시(의왕을 바꾸는 시간)’ 교육강사단과 함께 3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 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왕바시 교육강사단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3월 6일과 10일 모락고등학교와 고천중학교에서 먼저 운영됐다. 이어, ▲3월 20일 의왕고등학교 ▲3월 26일 갈뫼중학교 ▲4월 2일 덕장중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 강사단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센터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센터의 역할과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의미와 특성, 활동 영역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봉사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며, 봉사의 보람과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센터는 앞으로 남은 교육도 내실 있게 진행해 학생들에게 청소년 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13일 홍종완 행정부지사가 공주시 우성면 도로건설 현장을 찾아 해빙기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사고 위험이 큰 해빙기를 맞아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미리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인식을 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했다. 홍 부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시공사 등 건설 현장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현장 점검은 공사 현황 보고, 현장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홍 부지사는 직접 도로공사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안전 점검 추진 상황을 살폈으며, 안전수칙 위반·개선 사항 발견 시 즉시 조치하도록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홍 부지사는 “해빙기 도로공사를 비롯한 도로시설물 관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요소”라며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응체계 구축과 철저한 이행으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2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를 ‘해빙기 도로시설물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전역에서 도로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 중으로, 점검 과정에서 위험 요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정자1동부녀회가 지난 12일, 마이크로웍스의 후원을 받아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는 뼈다귀 감자탕, 멸치 고추장 볶음, 알타리 김치, 미역줄기, 돼지안심계란장조림 등 맛있는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선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꽃샘 추위에 따뜻한 뼈다귀 해장국으로 보양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마이크로웍스 및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2일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지도위원과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과 학원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주류 판매 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복지 업무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알코올중독 등 정신질환이 있어 정신의학과의 진료와 경제, 주거의 복합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곡선동장,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석하여 진행했다. 회의 시 대상 가구의 위기 요인을 공유하고 기초생활수급 신청 및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연계, 정서적 돌봄 지원 등 다양한 관점에서 실효성 있는 개입 방안을 모색했으며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 대상자 중심의 통합적 지원을 설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지난 1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 소속 공무원 및 현업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업안전보건 1차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은 근로자가 업무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법정 교육으로, 근로자들의 안전인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이해’를 주제로, 현장에서 사용하는 유해화학물질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화학물질 관리의 중요성과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다뤘다. 이선규 행정복지국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작업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근로자들의 안전 및 보건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12일 국립농업박물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내외국인 문화다양성 강사 간담회를 열었다. 내외국인 문화다양성 강사 간담회는 문화다양성 교육 강사들이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강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등 5개 기관 추천 강사들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문화다양성 교육 운영 방향, 강의 경험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강사 보수교육도 진행했다.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문수경 객원교수가 ‘다문화 감수성을 넘어 세계시민교육으로’를 주제로 ▲강사용 문장 템플릿 정리 ▲강의기법 이해 ▲현장 사례 롤플레이 ▲민감 이슈 대응 시뮬레이션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문화다양성 교육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3층 이하, 연면적 1000㎡ 이하 소규모 노후건축물을 대상으로 12월까지 ‘2026년 소규모 노후건축물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건축물관리법 제15조에 따른 건축물이다. 공모와 직권 선정으로 80여 동을 선정한다. 공동주택과 집합건축물은 제외한다. 건축안전자문단 구조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주요 구조체와 부대시설, 비구조체 등 19개 항목을 점검하고 등급을 부여한다. 점검 결과, 미흡하거나 불량한 경우에는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에 의뢰해 구조·화재 안전·에너지성능 등 39개 항목을 추가 점검한다. 점검 결과는 건축물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유지관리 방안을 안내한다. 필요하면 정기 모니터링과 자문을 하고, 관련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컨설팅을 강화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건축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하천과 계곡 주변에 무분별하게 들어선 불법 점용 시설을 근절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하천 구역 전반에 대한 부서 합동 점검에 나선다. 시는 12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일괄 점검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관계 부서 간 합동 점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소하천뿐만 아니라 세천, 구거, 산림, 계곡, 공원 등 관리 사각지대까지 범위를 확대해 전수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공작물 설치, 불법 경작, 불법 복개 등 하천 기능을 저해하는 불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일정은 3월 한 달간 1차 조사를 마친 뒤, 정비 기간을 거쳐 추가 점검과 사후관리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불법시설이 확인될 경우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하되,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및 행정대집행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의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용 행위를 철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12일 동탄 금강펜테리움 IX타워에서 동탄테크노밸리 총연합회와 함께 입주 기업을 방문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상균 동탄테크노밸리 총연합회장,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입주 기업 관계자와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탄 금강펜테리움 IX타워에 위치한 ㈜그린파워와 ㈜서울영상테크를 방문해 생산시설과 주요 제품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동탄테크노밸리 기업 현황과 기업 활동 여건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고 기업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동탄테크노밸리는 반도체·정보기술(IT) 등 첨단기업이 집적된 수도권 남부의 핵심 산업 거점으로, 약 1,556,000㎡ 규모 부지에 4,500여 개 기업이 입주한 대규모 산업단지다. 또한 화성시 지식산업센터 총 56개소 중 51개소가 동탄테크노밸리에 위치해 약 91%가 집중된 지역으로 기업 활동이 활발한 산업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