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애니메이션‘강치아일랜드’시즌2가 오는 5월부터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고 밝혔다. ‘강치아일랜드’는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그리고 제작사 ㈜픽셀플레넷이 공동 제작한 TV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작품은 작년 11월 첫 공개된 시즌1에 이어 지상파 방송을 통해 선보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독도와 해양 생태계의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는 ‘경북형 해양 문화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치아일랜드’는 독도 앞바다의 마법 학교를 배경으로, 강치·음치·아치·이치·망치 등 다섯 마리 강치 친구들이 독도와 바다를 지키는 수호 마법사로 성장해 가는 모험기다. 앞서 시즌1에서는 독도새우, 괭이갈매기, 섬기린초 등 독도 생태계의 주요 동식물을 친근한 캐릭터로 구현해 해양 생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시즌2에서는 한층 깊어진 서사와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 새로운 캐릭터 ‘길치’가 합류하고, 강치와 친구들이 쭈꾸미 마법사 등 다양한 위협에 맞서 독도와 바다 생태계를 지켜내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적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변화로 소외되기 쉬운 소농·고령농·여성농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농식품 유통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유통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소농(1ha), 고령농(60세이상), 여성농(2ha미만) 이 사업은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어려운 유통 취약농가가 ‘마을단위 공동체’로 조직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특히, 개별 농가가 수행하기 어려운 상품화, 물류(택배), 온라인 마케팅 등을 마을 공동체가 통합 관리함으로써 유통 구조의 효율성과 규모화를 도모하고 있다. 그 결과 유통에 어려움을 겪던 개별 농가의 사업 참여가 눈에 띌 정도로 확대되어, 2020년 20개소, 28억 원 매출로 시작한 사업은 2025년 47개소, 5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6년만에 2배 가까운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다. 대표적인 사례로 예천군 개포면 ‘두레마을’은 서울에서 귀농한 관리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38개 농가가 참여하는 공동체로 구성됐으며, 관리자는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의 상품 상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경북 소프트웨어(SW) 성장기업 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27일까지 유망 참여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인재가 경북에서 창업하고 성장해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아이디어 단계부터 실제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총 10개 팀 내외로, 선정된 팀당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제품 제작과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등 창업 초기 핵심 과정을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수 있다. 아울러 전문가 멘토링, 법인 설립 실무 및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SW) 특화 교육, 네트워킹 행사 등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안착과 성장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병행 지원할 방침이다. 참가 신청 대상은 경북 소재 소프트웨어 교육기관 교육생 및 수료생, 국내외 소프트웨어 관련 경진대회 수상자, 경북 지역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로, 특히 지역 내 창업 공간을 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3월 20일 오전 10시 30분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도청신도시 미래 성장동력 및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 박창배 예천군 부군수, 이대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과 시군, 유관기관·단체, 지역주민,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도청신도시 상생발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안동시‧예천군이 주최하고, 안동상공회의소가 주관했다. 경북도청신도시가 지난 10년 동안 경북 북부권 발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한 의미를 되짚고, 향후 신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과 북부권 균형발전 방안에 대해 도, 시군, 유관기관, 주민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와 토론 좌장을 맡은 김성수 경북대학교 교수는 ‘도청신도시 궤적: 현실과 미래의 간극, 2036 재도약 전략’이라는 주제로 도청신도시 현실을 분석하고, 향후 전략 수립 방향을 제안했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현택수 경상북도 총괄건축가, 서정인 영남대학교 교수, 나중규 경북연구원 연구본부장, 김민균 경상북도개발공사 도청신도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포항시와 함께 ㈜옴니코트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 요청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북도와 포항시, 경제자유구역청이 협력해 지역 내 첨단 소재 산업 기반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 ㈜옴니코트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140억 원을 투자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건식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컬러강판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24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옴니코트는 2022년 설립된 소재 분야 기술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토너와 정전기를 활용한 건식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개발해 금속 표면에 고품질 컬러 이미지를 구현하는 차세대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기존 잉크젯 및 그라비아 방식이 가진 생산성·품질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 기술로 평가받고 있으며, 건축 내외장재와 가전 소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이 기대된다. 경북도는 이번 투자를 통해 포항 철강·소재 산업과 첨단 프린팅 기술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3월 20일 14시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민생경제 현장 간담회(포항의 날)’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상북도 민생경제 현장 지원단’의 지역 순회 간담회로 구미, 상주에 이어 세 번째로 포항에서 열렸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 수출 물류 애로, 고환율 등으로 국내 경제 여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지역 민생 현장의 애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랜 기간 침체를 겪고 있는 포항중앙상가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포항 지역의 소상공인연합회, 중앙상가상인회, 각종 협회, 지역 기업경영인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우선 간담회에서는 도의 ‘2026년도 민생경제 특별대책’,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등의 주요 경제 분야 유관기관의 지원 사업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김규식 케이시아이(KCI) 대표가 청년창업 성공사례인 ‘인공지능 라이브커머스’사업화에 대해 발표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진 중앙상가상인, 소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3.20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제3차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 중동상황 관련 경상북도 비상경제대응 정책패키지 마련 중동 상황이 장기화 될 경우 ①에너지 가격의 불안정이 지속되고, ②지역기업의 경영이 악화되는 한편, ③민생경제의 고충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①에너지 가격 안정화, ②지역기업 경영 정상화, ③민생경제 충격 최소화라는 3대 정책목표를 수립하고 신속하게 비상경제대응 정책패키지를 구성했다. 이번 회의는 정책패키지를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집행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에너지 가격 안정화 에너지 수급상황 안정적, 취약계층과 도서지역 에너지 지원정책 준비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방안은 공급 확대 및 유통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①농업용·어업용 면세유 한시지원, ②유통질서 교란행위 합동 점검, ③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 운영 등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도는 시·군, 석유관리원과 함께 여섯 차례(12일, 15일, 16일, 17일, 1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2일 오디 품질 향상을 위한 봄철 뽕밭 시비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오디는 뽕나무 열매로 건강식품과 가공식품 원료로 사용되며, 생육 초기 관리 여부에 따라 수량과 품질 차이가 크게 발생한다. 충남 지역은 3월 하순부터 4월 상순 사이 뽕나무 새순이 본격적으로 자라는 시기로, 이때 적절한 비료 공급과 토양 관리가 오디 생산량과 당도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뽕밭 시비는 토양 상태와 수령을 고려하여 실시하되, 질소·인산·칼리 등 균형 있는 시비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성목 기준 10a당 질소 12kg, 인산 6kg, 칼리 10kg 정도를 기준으로 시용하며, 토양검정 결과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비료는 뽕나무 뿌리가 분포하는 수관 아래 토양에 고르게 살포한 후 가볍게 흙과 섞어주는 것이 좋다. 비료를 한 곳에 집중적으로 주면 뿌리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봄철 시비관리를 통해 오디의 당도와 생산량을 높일 수 있다”며 “농가에서도 생육 초기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기상청은 ‘쿼크벨(Quakebell) 스마트 지진감지센서’를 기상청 제3호 혁신제품으로 지정했다. 3월 20일 재정경재부 제1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된 이번 혁신제품은 케이아이티밸리(주)가 참여한 기상청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지진탐지 기술이 적용된 장비이다. 또한, 높은 민감도를 가진 지오폰(Geophone) 감지기와 강진동에 적합한 초소형 전자기계 시스템(MEMS) 가속도감지기로 구성됐다. 지진관측 감지기와 기록계를 하나의 장비로 통합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기상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국가계약법 시행령'제26조에 따른 3년간 수의계약 △'조달사업법'제27조에 따른 조달청 시범구매사업 대상 적용 △기상청 기상장비 입찰 시 제안서 기술평가 가점(2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상청은 이번 혁신제품을 다양한 목적의 고밀도 지진관측망 구성을 위한 관측 기술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기상청 연구개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콘텐츠진흥원은 3월 17일 ~ 18일 천안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글로벌 이스포츠 교육 포럼인 'FRONTIER-X FOR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포럼은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공동 주관하여 중국, 일본을 포함한 영국, 미국, 핀란드, 포르투갈 6개국의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 행사로서 충남에서 개최된 최초의 이스포츠 글로벌 행사이다. 한편으로는 금년 1월에 출범한 IEEU(International Esports Education Union) KOREA의 공식적인 첫 번째 행사이기도 하다. IEEU KOREA의 최삼하 의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충남콘텐츠진흥원의 김곡미 원장과 작년 12월 충남콘텐츠진흥원과 MOU를 체결한 상하이이스포츠협회의 Zhu QinQin 회장의 축사로 시작을 알렸다. 포럼 1일차는 이스포츠 산업·교육 관계자의 이스포츠 교육 관련 발제로 진행됐다. ▲SXNGA의 창립자이자 수석 컨설턴트인 Jorrel Batac(미국)의 “왜 지금 이스포츠 교육인가?”와 ▲북유럽 이스포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의료기기 사용 시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 등을 구분하기 위한 ‘디지털의료기기 분류 및 등급 지정 가이드라인’을 3월 20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디지털의료제품법'시행에 따라 의료적 상황(환자의 상태), 의료에 미치는 영향(진단·치료 등), 성능저하 시 피해 수준 등을 고려하여 디지털의료기기에 대한 등급을 분류(1~4등급)하고 제품의 위해도별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최근 인허가 사례 등에 기반한 디지털의료기기의 등급별 분류 사례 추가 ▲디지털의료기기의 등급 분류를 돕는 알기 쉬운 판단 도식도 추가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으로 제품 개발 단계부터 업체가 디지털의료기기 등급을 보다 신속하게 예측·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판단기준 및 실사례를 지속 추가하는 등 가이드라인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기존 반도체 기술로는 사실상 개발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심자외선 영역에서 고효율 빛을 방출하는 신소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김종환 교수와 기초과학연구원(IBS) 조문호 단장 연구팀이 반데르발스 반도체 소재를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양자 우물 구조를 구현해, 기존 소재 대비 심자외선 방출 효율을 20배 향상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기초 연구 사업(중견연구)’, ‘기초과학연구원 지원사업’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사이언스(Science)'지(誌)에 3월 20일(현지 시각 3월 19일 14시, 미국 동부 일광 절약 시간'EDT') 게재됐다. 사람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광 영역의 반도체 광원 개발은 백색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디스플레이, 레이저 광원 등 다양한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 최근에는 가시광 영역보다 더 짧은 파장과 더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자외선 발광 다이오드(LED)로 개발이 확장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대유행(팬데믹) 이후 세균과 바이러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에너지공사는 최근 공사를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거나, 금융기관 상품 소개를 통한 금융상품 가입을 유도하는 사기 시도가 확인됨에 따라 도내외 관련 업체 및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칭범들은 공사 직원임을 가장한 위조 명함을 제시한 뒤 특정 업체를 통한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한 뒤 선입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사례로, 공사 직원을 사칭해 특정 금융기관의 상품 설명을 위한 방문을 요청한 뒤 계좌 입금을 유도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공사는 공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특정 업체를 통한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특정 금융기관을 소개하는 경우는 없다고 밝혔다. 이에 유사 사례 발생 시에는 명함이나 공문에 기재된 번호가 아닌 제주에너지공사 공식 연락처(064-720-7400) 또는 계약담당자(064-720-7444)를 통해 반드시 진위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공사는 최근 공공기관 사칭 사기 사례가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홈페이지를 통해 사칭 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2026.3.17.~3.18.까지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사회서비스 기획 및 행정 실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인사이트 이창희 대표를 초청하여 진행됐으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행정 업무 효율화와 사회서비스 기획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AI 기본 툴 사용 방법(프롬프트 작성, 캔버스 활용 등) ▲콘텍스트 엔지니어링 기법의 중요성 ▲사업계획서·보도자료 등 행정문서 초안 자동 생성 ▲GPTs 기반 사회복지 챗봇 활용법(슈퍼바이저, 회의록, 보고서 작성 등) ▲STT 앱을 통한 회의록 자동화 ▲복잡한 자료의 도식화 방법 등 실제 행정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문원일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이 AI 기술을 이해하고 실무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AI를 통한 업무 효율성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여 기관의 업무혁신 및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 오후 3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신속집행 및 국비확보 통합 전략회의' (이하 ‘통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하여 경제부지사, 실국장 등이 참석해 실국별 상반기 신속집행 계획과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점검하고,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한 정부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도는 이번 통합 전략회의를 시작으로 상반기 4조 4,267억 원 규모의 신속집행을 본격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목표액 4조 4,267억 원은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제시한 3조 9,874억 원(대상액의 63%) 보다 4,393억 원(7%)를 상향한 규모다. 이를 위해 '신속집행 추진단'을 중심으로 실국별 집행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30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점 관리하는 등 집행률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전년 확보액(10조 2,600억 원) 보다 4.3% 증액된 국비 10조 7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미래산업 육성과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