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 강북구의회 웰니스 특화도시 조성 특별위원장 정초립 의원(미아동·송중동·번3동, 국민의힘)은 워케이션 숙박 인프라 우수사례로 평가받는 맹그로브를 찾아, 체류형 공유숙박 인프라와 업무·커뮤니티 공간이 결합된 코리빙·코워킹 운영 모델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맹그로브 제주시티는 코리빙(Co-living) 커뮤니티 브랜드 ‘맹그로브’의 제주 지점으로, 업무 공간과 함께 커뮤니티 라운지, 소셜 다이닝, 개인 거주 공간을 갖춘 워케이션 특화 숙박 인프라다. 서울 신촌·동대문·신설·숭인 등에도 이미 지점을 운영 중인 맹그로브는 제주에서도 장기 체류형 워케이션 수요를 안정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 신촌점을 직접 방문해 서울시 차원의 코리빙·청년주거 연계 정책과의 접점을 모색하기도 했다. 오 시장은 방문 현장에서 “청년이 머물며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기반이 중요하다”며 코리빙·청년주거 공간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고, 서울시도 향후 다양한 형태의 민간 주거 모델을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면목선 건설사업 조속 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2월 5일 제3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면목선 건설사업 조기 착공을 위한 후속절차 조속 추진 촉구 건의안'을 제안했다. 면목선은 서울 동북권역 교통편의 증진과 이동불편 해소를 위해 청량리에서 면목·신내까지 연결하는 연장 약 9.1㎞의 노선으로 ’08년 11월 '서울특별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민자사업으로 반영했으나, 민자사업 지연으로 재정사업 전환을 고려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2020년 11월 국토교통부 승인‧고시됐다. 이후 2021년 10월 면목선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가 착수됐고 2024년 6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조사심의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사업추진의 기틀을 마련했으나 2008년 서울시가 면목선을 계획한 이후 약 18년이 경과하여도 착공을 하지 못해 지역주민의 교통불편은 물론 상실감과 소외감을 고려할 때 면목선 건설을 조속히 추진해야 할 상황이다. 특별위원회는 면목선 건설사업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가 보다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6일, 서울시가 한류산업 및 한류연관산업의 지원과 육성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한류산업진흥 조례안’을 제정, 발의했다고 밝혔다 K-팝, K-드라마에서부터 시작된 한류 열풍은 최근들어 뷰티, 패션, 식품, 의료 등 한국 문화와 산업 전반에서 고유의 장르로 자리잡으며 전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허 의원이 발의한 제정 조례안은 이같은 트렌드를 반영, 한류산업 및 한류연관산업의 지원을 위한 서울시의 역할을 보다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시 차원의 한류산업 기본계획 수립, 시비 확보 노력, 한류산업 진흥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 추진, 중앙정부·다른 지자체·기업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실제로 서울시는 부서별로 여러가지 사업을 운영하며 각종 K-콘텐츠들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뷰티위크,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서울의 우수 뷰티기업, K-패션 디자이너 및 브랜드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류와 엔터테크1) 를 접목해 국내 엔터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창조산업 융합축제 '엔터테크, 서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새 학기를 맞아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자주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눈 검진(시력검사)과 최대 20%의 안경 구입 할인을 지원하는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 1차 신청을 받는다. 학습과 놀이 등 어린이들의 일상 전반에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일상화되며, 장시간 화면 노출로 인한 눈의 피로와 시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새 학기를 앞두고 학습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점인 만큼, 가정의 부담을 덜고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공공 차원의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환경 변화를 반영해 지난 2023년부터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신청자가 13,000명에 육박하는 등 어린이 양육 가정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올해도 서울 거주 12세 이하 어린이(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올해는 기존 4개 업체에 더해 안경업체 ㈜옵틱라이프의 신규 참여로 총 5개 업체(㈜으뜸50안경, ㈜다비치안경, ㈜스타비젼(오렌즈), (사)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덕산 신평리(동일아트빌)도로(소1-1호) 개설공사’를 이달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행 공간이 부족해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이다. 주거지와 상가가 혼재된 지역으로 보행자 안전 확보의 필요성이 컸으며,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환경 개선 요구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군은 이번 도로 개설공사를 통해 차량 교행 여건을 개선하고 보행 공간을 확보해 주민 교통안전을 높이는 한편, 인근 주거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생활도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불가피한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설날 연휴를 앞두고 군민이 각종 증명서를 불편 없이 발급받을 수 있도록 2월 13일까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25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민원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발급기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시스템 상태,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기기 외관, 주변 환경 정비 등을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추모공원, 예산세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예산해봄센터, 예산농협 등 유관기관에 총 25대가 설치·운영 중이며, 발급기 위치는 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동안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사전 점검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민원포털 ‘정부24’를 이용하면 본인 인증 후 365일 24시간 필요한 민원서류를 열람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에게 필요한 보건사업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보건사업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에는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 내용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50세 이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65세 이상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치매환자 실종예방 지원사업 △난임 시술비 지원 △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환자 병원 이송 사업 등이다. 특히 2026년 신규사업으로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사업 △임산부 진료 교통비 지원사업을 포함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사업도 소개됐다.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되며, 임신 중 병·의원 방문에 따른 교통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홍보영상을 통해 군민들이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관내 농경지를 대상으로 가뭄과 재해 예방 시설을 정비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며, 이번 사업은 농업 경쟁력 향상과 영농환경 개선, 농민 경작활동 편의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정비사업에는 총 93억 원을 투입해 △수리시설 유지 및 안전관리·보수 14억 원 △가동보 설치사업(신양4보, 효교2보) 31억 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22 억원 △소규모 농촌개발사업(농경지 배수로 정비 등) 24억 원 △농촌용수 개발(양수장 2개소) 2억 원을 각각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상습 가뭄 지역의 용수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군은 동절기가 끝나는 2월 말부터 공사에 착수해 영농기 이전 주요 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일부 지역 농가는 시설 노후화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최재구 예산군수는 2월 5일 오전 9시 오가면 국사봉로 440에 위치한 예산군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해 경매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축산농가들을 격려했다. 이날 경매에는 총 271두(암 65두, 수 206두)의 송아지가 출장돼 경매 시작 전부터 많은 농가가 참여하는 등 활발한 거래 분위기를 보였다. 최근 전국적으로 송아지 가격이 지난해 대비 약 33%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군 가축경매시장도 안정적인 가격 형성과 높은 낙찰률을 보이며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축협이 제공한 경매자료에 따르면 1월 27일 큰소 경매 결과 번식우 평균 591만8000원, 비육암소 평균 1만319원/㎏에 거래되는 등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간 축산가격 동향에서도 한우 산지가격과 송아지 가격 모두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가축경매시장은 2009년 11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16년간 총 64277두가 거래됐으며, 총 거래액은 1861억 원에 달한다. 연평균 6000두 이상이 거래돼 지역 축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 역할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에서 군 단위 종합경쟁력 부문 508.1점을 기록하며 전국 82개 군 가운데 종합 8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지표다. 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종합경쟁력 평균은 480.6점이며, 이 가운데 군 82곳의 평균은 429점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 군은 508.1점을 기록해 군 평균을 크게 웃돌며 상위권에 올라 비수도권 군 단위 지역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군은 예당호 권역 관광 콘텐츠 고도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우량기업 유치와 투자협약을 통한 산업기반 강화 등 그동안 중점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군정의 방향성과 현장 성과가 동시에 군민에게 체감될 수 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도립대학교와 재생의학 기반 바이오 제약 기업인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가 지역 혁신 성장을 주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강원도립대학교는 2월 4일 대학 본부에서 파마리서치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및 현물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앞서 서면으로 체결한 산학협력 협약의 내용을 공유하고, 파마리서치 측에서 기탁한 현물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밀착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영동지역 청년 인재 채용 활성화 및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 객관적 취업 정보 공유, 산학 공동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특히 파마리서치는 이번 MOU 체결을 기념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1천만원 상당의 자사 대표 제품을 기탁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도전과 성장을 응원했다. 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은 “글로벌 바이오 기업인 파마리서치의 소중한 기탁과 협력 약속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학 또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대학과 협력해 고등학생들이 AI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해 보는 딥러닝 모델 개발 캠프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학습되는지 이해하며 직접 구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일반 학교 수업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GPU(Graphics Processing Unit, 대규모 연산에 특화된 고성능 처리 장치)기반 수업을 통해, 실제 연구·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수준의 AI 모델 학습 과정을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첫 번째 캠프는 서울시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2026년 2월 5일과 6일 이틀간 운영된다. 학생들은 GPU를 활용해서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고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딥러닝 연산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캠프 운영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립대학교가 공동으로 준비했으며, 서울시교육청 정보 교사와 대학 강사진이 함께 참여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개발의 기본 원리부터 실제 적용 과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가 ‘AI 캠퍼스 대전환’의 출발점으로 교수 AI 역량 강화 집중교육을 완료하며 교육혁신의 본격 행보에 나섰다. 6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 인문사회계열, 자연이공계열, 보건의료계열 교수를 대상으로 'AI ADVANCED 과정'을 운영해 총 78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전임교수를 대상으로 40시간 동안 AI 활용 역량을 집중 강화하는 실습형 교육으로, 학문 계열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인문사회계열 30명, 자연이공계열 24명, 보건의료계열 24명 교수가 각각 과정을 이수했다. AI ADVANCED 과정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HAI-STEP(Human-centered AI Smart Teaching Enforcement Program)'의 2단계 과정으로, KT와 협업해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했다. 교수들은 ▲생성형 AI 이해 ▲수업 텍스트·평가 문항·시각 자료 생성 ▲데이터 통계 분석 ▲AI 기반 교수설계 모델 수립 등 교육과 연구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는 2월 3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자매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겨울학교(International Winter Schoo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겨울학교에는 일본 자매대학인 고쿠시칸대학, 도호쿠가쿠인대학, 치바상과대학 재학생 61명이 참여한다. 전남대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400명 이상의 일본 자매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지역 문화체험을 결합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국제여름학교’를 운영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자매대학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이번 국제겨울학교를 새롭게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전남대 재학생과 일본 대학생을 1:1로 매칭하는 버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수준별 맞춤형 한국어 수업 ▲한국문화 강좌 ▲태권도·K-Pop 댄스 체험 ▲영화 '택시운전사' 감상 등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광주향교 ▲국립5·18민주묘지 ▲전일빌딩245 ▲천안 독립기념관을 비롯해 광주·여수·서울 등 주요 역사·문화 현장을 방문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광주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제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고 장관 표창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교원 양성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6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번 역량진단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원양성기관의 역량과 교육의 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에서는 ▲미래형 교육과정 개편 ▲AI·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 강화 ▲현장 밀착형 교육실습 체계 구축 ▲교육 성과 및 여건 지표 등 전 영역에 걸쳐 정밀 진단이 이뤄졌다. 전남대 사범대학은 교육과정 혁신과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 학교 현장과 연계한 실습 체계 고도화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A등급 획득에 따라 전남대 사범대학은 교직 정원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미래 학교 교육을 선도할 우수 예비 교원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강구섭 전남대학교 사범대학장은 “이번 성과는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대학 구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