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캄보디아 시엠립주 프놈끄라옴 수원마을 출신 우수 졸업생 2명을 초청해 6개월간 운영한 ‘2025년 캄보디아 수원마을 장학생 초청사업’을 마무리했다. 수원시는 국제자매도시인 시엠립주의 프놈끄라옴 마을을 ‘수원마을’로 지정해 2007년부터 단계별 지원사업을 전개하며 주민 자립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4년 양 도시가 체결한 ‘수원마을 장학사업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한 장학생 초청 사업은 기반 시설 지원사업에서 한 걸음 나아가 수원마을의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장학생들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아주대학교 국제교육센터에서 가을·겨울학기 한국어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사업은 민·관·학 협력으로 추진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항공료와 학비 일부를, 아주대학교는 학비 일부와 전형료를, 시민단체 (사)행복한 캄보디아모임은 정착금과 생활비를 지원했다. 연수 기간 장학생들은 한국어 교육, 대학이 제공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또래 학생 교류,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한 패밀리 데이(Family Day), 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오는 27일까지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및 해체공사 감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건축물의 생애주기별 안전을 확보하고, 부실 점검 및 해체 사고 예방이 목적이다.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은 정기점검, 긴급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 안전진단 등 건축물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점검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 자격은 도내 등록된 건축사사무소,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안전진단전문기관, 건축분야 기술사사무소 등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기술인력과 장비를 갖추고, 해당 분야 교육(신규·보수)을 이수해야 한다. 해체공사 감리자는 건축물 해체 허가를 받은 건축물의 해체공사 전 과정에 대한 감리 업무를 수행한다. 건축사법 및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감리 자격이 있는 자로서 도내에 등록돼 있어야 하며, 해체공사 감리 교육을 이수해야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 및 전문가는 건축물생애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도는 3월 중 최종 명부를 확정해 도 누리집에 공개하고, 각 시군에 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가 2월 3일 구청 주차장에서 ‘2026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40여 개 지자체와 80여 개 생산 농가가 참여해 한우, 사과, 배 등 제수용품과 굴비, 버섯 등 지역 대표 특산물을 판매했다. 행사장은 직거래 판매와 함께 타로 신년운세 체험, 대형 윷놀이 이벤트, 친선도시 홍보관, 새마을부녀회 먹거리장터 등으로 꾸며져 명절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명절 준비가 부담이 되지 않도록 산지의 좋은 상품을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준비했다”며 “올해 설에는 직거래 장터에서 넉넉하게 장 보시고, 가족과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3일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민 중심이라는 초심을 끝까지 지키는 책임의 무게를 되새겨야 한다”며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이한 각오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제388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제11대 경기도의회가 그간의 여정을 갈무리하는 해로, 출발과 정리가 함께 놓인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제11대 의회가 달려온 4년의 길이 다음 의회의 든든한 초석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3년 반 동안 일하는 의회, 책임지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토대를 차근차근 다져왔다”라며 “이 성과들이 다음 의회로 이어져 멈추지 않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남은 임기의 중요한 책무”라고 짚었다. 김 의장은 또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되는 의정 공백 우려들에 대해서도 “의정의 연속성은 흔들려선 안 된다”라며 강력한 당부를 전했다. 김 의장은 “여러 분주함이 앞설 수 있으나 처음 임기를 시작하며 다짐한 도민 중심의 초심은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며 “도민 삶에는 공백이 없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3일,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공주)에서 2026년 기초학력 전담교사 운영교를 대상으로 생각나눔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생각나눔자리는 2026년부터 학교로 확산되어 운영하는 기초학력 전담교사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기초학력 전담교사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중심으로 한글 미해득 및 기초수리력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 지도와 협력수업을 전담하게 된다. 이를 위해 충남교육청은 초등학교 37교에 기초학력 전담교사 정원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며, 기존에 운영 중인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순회교사로 배치한 기초학력 지원교사 19명도 지속 유지해 학교 안·밖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생각나눔자리에서는 ▲‘2026년 기초학력 전담교사 운영 방안’ 안내 ▲기초학력 전담교사 운영사례 강의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운영됐다. 특히 대소초등학교 최승은 교사가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전담교사 제도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실천 전략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지난 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와 제2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3월 전면 시행을 앞둔 ‘지역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돌봄 대상자 발굴과 급성기 퇴원 환자 연계 등, 통합돌봄 체계 내에서 지자체와 공단이 지속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돼야 하는 제도인 만큼, 양 기관은 현장 중심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오산시의 안정적인 돌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핵심 요소라는 데 공감했다. 또한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과 향후 시행될 ‘통합돌봄 사업’을 빈틈없이 연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 통합돌봄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보건소는 재활치료실에 등록된 장애인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물리치료 전·후에 연계한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을 오늘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장애인의 재활치료 효과를 높이고, 신체 기능 회복은 물론 심리적 안정과 일상생활 전반을 함께 고려한 전인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물리치료에 한의약적 접근을 병행함으로써 재활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통증 완화와 신체 기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사업에는 재활치료실 등록 장애인 중 총 13명이 신청했으며, 참여자는 보건소 내 한의약건강증진실에서 사전 예약된 일정에 따라 침, 뜸, 부항 등 개인의 불편 부위를 중심으로 한의약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해당 서비스는 의료 진료가 아닌 건강증진 목적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상반기 한시적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며, 사업 종료 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와 효과성 평가를 실시해 향후 정규 사업 편성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산시보건소는 이를 통해 장애인 재활 분야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건강증진 모델을 구축해 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2일 경기도 용인시 동백운수를 찾아 인공지능(AI)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보행자 감지 장치 시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교통국 버스관리과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장치의 현장 적용성과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 인공지능(AI)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보행자 감지 장치는 대형차량 우측 상단에 AI 카메라를 설치해 우회전 시 오토바이, 자전거, 보행자 등의 접근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위험경고 알림을 해주는 안전장치의 일종이며, 동백운수에는 보유차량 중 24대에 해당 장치를 설치해 시범운영하고 있다. 시연 현장에서는 AI 카메라가 차량 우측 사각지대에 진입한 보행자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시각·청각적 알림을 제공하는 방식이 구현됐다. 허원 위원장은 해당 장치가 기술적으로 물리적인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는지, 장치 설치로 버스 이용자나 운전자의 불편함(민원)은 없는지, 오작동 가능성이나 실제 운행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허원 위원장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형차량의 우회전 교통사고 예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소비자 알 권리 보장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점검에 나선다. 영통구는 “이번 점검은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며 “골목슈퍼와 상점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안내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은 판매가격과 단위가격 표시 여부,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가격표시제 안내 리플릿을 배포해 제도 홍보도 함께 실시한다. 영통구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 여건을 고려해 가급적 지도·홍보 중심으로 점검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소매점이 확인될 경우 추가 점검을 실시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강여 경제교통과장은 “가격표시제 준수는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기본”이라며 “현장 안내를 통해 자발적 개선을 유도하되, 반복 위반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민원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일관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변경되는 지침과 개정된 법령을 반영한 ‘민원업무 마스터 매뉴얼 2’로 최신화하고, 이를 영통구 민원 담당 공무원에게 배포했다. 이번 매뉴얼 정비는 민원 처리 기준이 수시로 바뀌는 상황에서 현장 적용 공백을 줄이고, 안내·처리의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발 빠르게 추진됐다. 영통구는 주민등록 관련 법령·지침 변경사항을 점검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민원 응대요령, 특이민원 응대요령, 유의사항 등을 추가했다. 영통구는 매뉴얼이 단순 배포에 그치지 않고, 표준 교재로 활용하여 정기적인 업무연찬과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규 및 전입 직원의 민원 실무 능력을 높이고 담당자별 업무 편차를 줄여 주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정기 교육과 업무연찬을 병행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김 50박스를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용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지철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일,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조미김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사회 경찰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치·운영되는 협의체이다. 주요 역할로는 생활안전 이슈를 발굴·건의하고, 자율방범조직·캠페인 등과 협조하는 한편 정책 제언을 하고 있으며, 이웃사랑 나눔 활동까지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지철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생활안전망 강화에도 힘 써주시는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후원받은 조미김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설 명절 안부인사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일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회장 김태영)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시정홍보(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마을리빙랩사업)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사업(우리마을 지키는 응급처치·가족과 함께하는 플로킹·망포1동 온마을축제·홍복 담은 밥상) 등을 보고했다. 특히 주민이 주도하여 마을의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에 대해 주민자치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주민자치회 회의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2026년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우리마을 지키는 응급처치’ 교육을 3월에 추진하는 등 공동체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동장을 비롯해 통장협의회장 등 관내 주요 단체장 8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 방안을 함께 모색했으며, 각 단체별 2026년 연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후원금 모금 및 후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 환경 조성을 위한 설맞이 동 대청소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각 단체장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지역 현안에 대해 뜻깊은 논의를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중심에 둔 행정을 위해 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밤밭문화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율천동장, 주민자치회장, 프로그램 강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제안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강사와 수강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