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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연구원, 학교, ‘생태민주주의를 위한 실험실’이 되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연구원은 모든 생명을 살리는 생태민주주의를 실현하기위해 「단위학교의 ‘생태민주주의 리빙랩’ 전환 전략과 지원 방안」(연구책임 김기수 선임연구위원)을 발간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본주의 경제구조와 인간중심적 생활양식은 한정된 지구 자원을 무절제하게 사용하는 원인이 됐다. 그것은 지구 생태계 위기를 초래했고, 미래세대가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었다. 우리의 사회구조와 생활양식을 생태민주주의로 전환하지 않으면 이 위기는 계속될 것이다. 생태민주주의는 기존 인간중심적인 민주주의의 대안으로 제시된 사회정치이념이다. 생태민주주의는 사회경제적 약자, 미래세대, 비인간존재의 권리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하여 서로 숙의하고 행동하며 생태정의를 이루어가는 것이다. 생태민주주의는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새로 만들어가야 할 미래다. 리빙랩(Living lab)은 생활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해관계자들과 실험설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실험 과정이다. 또한, 실제 사용자 참여가 주축이 되는 사용자 주도의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리빙랩 유형은 기술 연구기관 주도, 시민사회 조직 주도, 정부나 지자체 주도 등이 있

경기도의회 김판수 의원, 제6회 지방자치정책대상 광역의회부문 최우수상 수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판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4)이 「경기도 공동주택의 옥상피난설비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성과를 인정 받아 제6회 ‘지방자치정책대상’ 광역의회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판수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발생한 군포시 아파트 화재와 같은 참사를 방지하고자 「경기도 공동주택의 옥상피난설비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 화재 발생 시 피난로를 찾지 못해 발생하는 인명 피해를 줄이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옥상피난설비를 설치 하도록 해 도민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일조했다. 이에 도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도민 생명 보호와 안전 강화를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에 임했다”고 밝히며, “특히 동절기를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해 일선 소방서와 소통하며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와 같은 권위있고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제6회 지방자치정책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며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지방의회의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국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 해단식…8개월간 성착취물 등 6천800건 신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해 구성한 도민 대응감시단이 지난 8개월간 성착취물 등 6,800여 건을 확인해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는 26일 재단 교육장에서 ‘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한 경기도 도민 대응감시단 해단식 및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30명으로 구성된 도민 대응감시단을 위촉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건전한 게시물을 올리는 계정 및 디지털성범죄 의심 게시물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했다. 감시단은 활동을 통해 확인된 6,812건을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 신고했다. 감시단은 감시활동뿐만 아니라 도내 디지털성범죄 피해 지원기관인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 홍보 동영상이 게시된 재단 유튜브 및 센터 SNS를 알리기도 했다. 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한 해시태그(#) 캠페인 ‘디지털 성범죄는 ~이다, 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해 ~해야 한다’ 등도 펼쳤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는 “도민 대응감시단의 열정적 참여와 헌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내년에도 많은 도민이 참여해 공동체에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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