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새 학기 단체생활 중 '수두' 전염 주의!! "얼굴에 빨간 점 뭐야?" 새 학기 단체생활이 늘어나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에서 수두가 집단 발생하고 있어! "나 수두인 것 같아!" 수두는 보통 14~16일 잠복기 후 미열과 발진, 무기력함, 물집이 나타나! "긁적 몸이 간지러워…" "수두인가?" · 주요 증상 - 미열, 발진, 무기력함, 물집 수두는 물집에 직접 접촉하거나 기침이나 재채기로 전염될 수 있으니, 단체생활 시 주의가 필요해! "수두, 어떻게 전염될까?" · 감염 경로 - 물집과 직접 접촉 - 기침·재채기를 통한 호흡기 전파 수두는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고, 등원·등교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 수두, 예방접종으로 미리 예방하자구! · 접종대상 및 시기 - 소아의 경우, 12~15개월에 수두 백신 1회 접종 * 13세 이상 미접종자는 4~8주 간격 2회 접종 - 성인의 경우, 4~8주 간격 2회 접종 수두가 의심되면? 등원·등교는 NO! 병원은 GO!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구리시의회는 지난 12월 9일 제354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통해 양경애 의원의 대표발의로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안’을 가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 등에서 구리시의회가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찬성했다는 취지의 왜곡된 주장을 펴고 있어,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시민들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1. ‘서울 편입안’이 아닌 ‘서울 편입 관련 의견청취안’에 대해 시의회의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위의 안건은 구리시에서 제출한 의견청취안에 대해 '지방자치법' 제5조제3항에 근거하여 시의회의 의견을 제시한 사안으로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동의 여부를 가리는 사안이 아니며, 시의회의 가결은 구리시의회 여덟 명의 의원들의 논의와 숙고를 거친 의견제시안을 가결한 것이지 서울 편입에 대한 가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2. 의견제시안의 내용 또한 서울 편입 동의와는 무관합니다. 실제 의견제시안의 내용 역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 추진 및 구리교육지원청 단독 신설 등 가시화된 지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지난 21일 전국민을 대상으로 “딸기모찌 만들기&보자기 포장” 원데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하여 직접 만들고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떡살과 딸기를 이용해 자신만의 딸기모찌를 만들고 보자기 포장하는 법을 교육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드는 음식에는 사랑이 담기고, 선물 포장에는 상대방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음을 알려주며 뜻깊은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교육생들이 정성으로 음식을 만들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보자기를 포장하며 정성과 배려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사회에 환원된 청남대인 만큼 전 국민,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청남대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2일 오후 4시 10분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에 위치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귀농귀촌인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귀농귀촌인제주도연합회 고희권 회장을 비롯한 귀농귀촌인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오 지사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간위탁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12월에 지정됐으며, 도의회 동의 등 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3일 구청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상권 현황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약은 강남구가 지역상권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연계·분석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는 상권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해 획일적인 지원이 아닌 상권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상호 보유 데이터 공유 ▲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한 맞춤형 지원정책 발굴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상권 유동인구, 업종별 매출분석, 개·폐업률 등 상권 변화를 보여주는 데이터를 제공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까지 지원한다. 강남구는 이를 토대로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상권 활성화 정책을 한층 정교하게 설계할 방침이다. 유동인구 변화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20일 오후 4시30분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반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물가 동향 등 지역경제 동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물가, 기업, 세정 및 유가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분야별 현황과 대책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민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하고,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중동 사태에 따른 피해 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방세 납부 및 세무조사 유예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유가 안정을 위해 석유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 품질 및 정량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업 부문에서는 이달 16일부터 기업 애로 상담창구를 운영한 결과, 중동 정세 영향으로 수출입 차질, 물류비 상승 등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이 확인됨에 따라 보증기관 및 금융기관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계삼 부시장은 “유가 불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이 지난 23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우리집, 빛나는 우리마을’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찾아간 곳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머니와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 아동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이며, 보호자의 신체적·정서적 사정으로 주거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오전 10시 현장에 도착한 봉사대는 실내에 각종 짐이 가득 쌓여 이동이 어려운 상황을 확인하고, 통행 공간 확보를 위해 정리·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바닥과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청소를 실시하며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박관철 통장봉사대 회장은 “주거환경은 가정의 기본적인 생활을 지탱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현장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2동은 2017년부터 결성된 ‘정자2동 통장봉사대’를 주축으로 비위생적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청소, 소규모 수리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새로운 우리 집, 빛나는 우리마을” 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3일,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행사와 연계하여 롯데마트 천천점, 천천동 골목형상점가 인근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제교통과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과 물가모니터요원 등 13명이 참여했으며, 상인들에게는 가격표시제 이행과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독려하고, 시민들에게는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을 홍보했다.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은 ‘수원시 지역상권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소비 축제’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대규모점포 등 다양한 참여업체들이 자체 할인 또는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업체와 행사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옥영 경제교통과장은 “건전한 소비문화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 상인과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도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지역 상권과 시민들의 소비 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경로당 문화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웃음치료 ▲노래교실 ▲실버요가 ▲수지침 ▲멧돌체조 등 다양한 맞춤형 강좌가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교육 방식으로 참여 만족도를 높였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가 장안구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 민원담당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등록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서비스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자리를 비우기 힘든 민원대 특성을 고려하여 종합민원과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 담당자들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장안구에서 자체 제작한 민원업무편람인 “통합민원안내서” 책자를 통한 업무연찬과 더불어 민원처리 시 관련 사례를 통해 유의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통합민원안내서”가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시 애매한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이 컸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민원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다 정확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원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 만세구청이 지난 1차 설명회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향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차 법인지방소득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맞아, 1차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한 세무대리인과 법인 담당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격적인 신고가 진행되는 시점인 만큼, 실무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착오 신고 사례와 주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사는 1차 설명회에 이어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만세구청 세무1과 이정민 주무관이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이 주무관은 최근 『지방소득세 실무(삼일인포마인, 2026)』를 출간한 저자로, 복잡한 안분율 관련 내용과 최신 유권해석 사례 등 실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화성시 관내 세무대리인은 물론 관심 있는 시민과 타 지자체 관계자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재범 세무1과장은 “1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는 경기도와 협력해 관내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의료관련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합동 역학조사와 감염관리 수칙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의료기관 내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위험군이 밀집한 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 점검은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및 병점구보건소 역학조사반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의료 관련 감염병 발생 현황 및 전파 경로 조사 ▲환자 격리 및 접촉자 관리 실태 ▲손 위생 및 개인보호구 착용 등 감염관리 준수 여부 확인 ▲환경 소독 및 의료기구 관리 상태 점검 등이다. 보건소는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미비한 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요양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의료 관련 감염병 특성 및 전파 경로 ▲기본 감염관리 수칙 및 감염 환자 관리 방법 ▲환경 소독 요령 등 실무 중심의 감염관리 교육을 병행해 의료진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심정식 병점구보건소장은 “의료 관련 감염병은 면역력이 저하된 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호계·평촌·박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달 잇따라 자치조직 연합 워크숍 및 위촉식을 운영하며 안양시 청소년 자치조직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21일 청소년운영위원회 ‘하랑’과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소속 청소년 35명이 참여한 연합 위촉식에서 시설 및 지도자 소개, 위촉장 수여, 미션형 관계 형성 활동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대내외 교류 활동을 수행하고, 동아리연합회는 지역축제 및 행사 참여를 통해 청소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평촌청소년문화의집도 21일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워크숍을 운영하며 자치조직 간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꿈틀’, 카페운영동아리 ‘카페지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한빛’, 대학생활동지원단 ‘한결’ 등 4개 자치조직 청소년 36명이 참여했다. 박달청소년문화의집도 앞선 지난 14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마루지기’, 청소년동아리 ‘해피마루연합회’, 문화기획단, 대학생 서포터즈 등 4개 자치조직 청소년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치조직 구성원으로서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23일 오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민방위 교육 운영’을 앞두고 민방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대원 집합교육과 사이버 교육 운영을 앞두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는 연초 인사이동으로 새로 배치된 담당자들이 민방위 업무 전반을 빠르게 이해하고 실무 핵심 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구성했다. 교육 대상은 시·구청 및 읍면동 민방위 업무 담당자들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방위 교육 운영 매뉴얼 안내와 사이버 민방위 교육 시스템 운영 방법 등 실무 필수 사항이다. 특히 전문 강사를 초청해 민방위 제도의 취지와 담당자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천안시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민방위 대원 교육에 앞서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장석진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는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며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의회는 23일 제3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까지 3일간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서천군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제340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김경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는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 등 안건 심사가 계획되어 있다”며 “결산 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사용됐는지 점거하는 중요한 절차이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됐는지 면밀히 살피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이 되도록 해야 한다”라며 “의원 여러분께서는 심도 있는 의안 심사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안 심사를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번 회기 동안 서천군의회는 3월 24일